애당초 개원해도 좋은 위치는 땅값이 비싸다.
근데 돈 좆도 없는 거지 한의사들이 그런 땅 말고 다른땅에서 개원해도 자긴 성공할거라고 지랄 떨다가 망하는거지.
개원 땅값 때문에 개원의도 가진놈이 흥한다는 말이 나온거임 ㅇㅇ.
땅에 따라서 월 2천까지는 보장이 되어있는 경우도 많다. 단지 비싸서 못들어갈 뿐이지.(서울에 비싼 땅 아니고 지방에도 2천버는 땅 존재하니 너무 암울하게 생각치는 말자.)
그리고 노인정 같은 곳 주기적으로 봉사 다니고 노인정 행사에 활동비같은 것도 지원해주면서 연로하신 분들과 친분을 쌓아라.
지방으로 내려갈수록 어르신분들은 노인정을 통한 커뮤니티 활성화가 많이 되어있고 그런 지역일수록 어르신들 사이에서 안좋은 소문난 한의원은 절대 성공 못함. 참고로 어르신분들은 못하고 평가 나쁘고가 문제가 아니라 자기 좋아하는 병원 한의원 아니면 나쁜 소문 퍼뜨리는 무개념들 꼭 있음.
그리고 그런식으로 봉사를 다니면 어르신들 한의원에 자주 방문하신다. 당연히 매출은 늘어남 ㅇㅇ.
노인들 등골 쳐먹는다고 양심의 가책 느끼지 마라. 그분들이 안아픈데 한의원 오는거라면 문제가 되겠지만 아플 때 자기가 좋아하는 한의원을 오는것 뿐이다. 대신 주변 한의원들보다 서비스차원에서 잘 대해주고 꼼꼼히 신경써줘라. 그것만으로도 어르신분들한테 실질적으로 이득이고 니 한의원에 오는게 충분한 득이 되는 거니깐 욕먹을짓도 아니고 양쪽 다 윈윈하는거다.
어르신분들 챙기고 개원땅 적당한 곳에서 개원하는거 둘만 지킨다면 못해도 한의사들 중간값만큼은 번다.
ㅉ
너, 한의사 아니지?
한마디로 노인 등골뽑아먹는법인갑
ㄴ 네 다음 양무당 척추까기
노력하면 다된다 개원도 노력하면 누구나 성공한다 노력만 이 살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