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자리나 힘들게 찾아다니고 눈 뻘겋게 해가지고 자리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구인글만 바라보면서 LTE급으로 이력서 보내며 겨우겨우 대진이나 하며 연명하다가
언젠가 개원해야 되는데
친구 선배 후배 개원해서 망했다는 흉흉한 소리만 들리고
아직 결혼도 못했는데 한의대성적은 떨어지지 한의사 어렵다는 소리나 들리지 선자리 나가면 허세부려보지만 돌아오는 차가운 시선
내가 다 겪은건데 니들이라고 안겪겠냐 ㅋㅋㅋㅋ
막상 개원하면 나도 몇 억 빚지고 망하면 어떡하나
선배 만나면 어깨 힘빠지는 소리만 해대지
가뜩이나 힘든데 인터넷 들어오면 온갖 곳에 한의사 폄하하고 비난하는 글 뿐이지
살고싶지 않을거다.
그래서 포기하면 편하다
니들의 두려움이라, 내가 더 잘안다, 글뉘앙스가 한의사는 아닌 내가 니들의 두려움을 더 잘안다고 말하는거로 보인다
간단히 인증해봐 그럼 한의사란거 믿고 니글도 괜찮은글로 생각해볼게
한의쉼터 한약재게시판에 아무거나 글제목 복사해서 가져와봐
이것도 안하다면 인증을 못하는걸로 봐야지 ㅉㅉ
포기하면 편해ㅡ슬램덩크
ㅋㅋㅋ ㅇㄱㄹㅇ 하루일과 게시판 지금 글번호 몇번째인지 달아봐라 ㅋㅋ 달면 인정해줄게
글쓴이 댓글은 못본척 쩌네 ㅋㅋㅋ 현실지잡백수 끄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