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처방 약 밀수 환자에게 거짓말한 정돈줄 알았는데

인터뷰보니 이건 살인미수죄에 준하는 처벌이 들어가야한다.

멧폴민에 글리벤까지 섞어서 약을 만들면 저혈당 쇽이 오는 환자들이 분명 있을텐데 저혈당 증세를 호소하는 환자한테 당이 떨어지면 약을 줄이고 오르면 다시 복용하라니 이게 무슨 개똥같은 소린가. 저혈당이 자꾸오면 약용량을 변경하든지 약을 바꾸고 사탕갇은거 휴대하고 다니게 교육하고 응급실에 언제 와야하는지 철저하게 교육해야 정상적인 진료가 아닌가?

그동안 한명도 저혈당으로 사고를 당하거나 죽지 않은게 신기할정도다. 아니 어쩌면 어디서 교통사고로 죽었을지도  모르지  정말 무서운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