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학, 양방의사라니
흥선 대원군 시절을 전혀 못 벗어나네
굳이 의학 가지고 비난할 것도 없이
사실 의학 얘기 해도 너네 이해도 못하단데 뭐.
그냥 역사만 봐도 알 수 있는건데
이 얘기 했더니 언놈이 김치랑 햄버거? 이딴 식으로 비교하더라.
내가 인텔리전트 빌딩 얘기 했더니. 여간 말은 잘 만들어요. 궤변이라 그렇지.
그놈에게 전한다.
지금은 칼로리 계산까지 할 수 있고 눈에도 안 보이는 비타민 미량원소 까지 규명해서 밥 먹는데
너넨 아직 쿨피그 찬음식 어쩌고 있는게 김치와 햄버거의 차이냐? 역사와 기술의 진보냐?
양 칼로리 계산 같은 건 너넨 안 믿고 안 쓰냐?
숨 많이 쉬면 머가리 커지는 놈들.
치료 의학이니 뭐니 그딴 짓 하지말고 할매, 할배들 얘기나 잘 들어줘라.
그럼 그냥 기분 좋아서 나은 듯 한게, 그게바로 한의학의 효과다
여기 훌륭한 의학자 한명 나셨네요...
미국 독일 중국 일본에서 계속 한의학 효과에 대한 논문이 쏟아져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그걸 한마디로 딱 정리해주셨네 ^^
무시칸 것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개 유전자들의 특징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