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사들 수련하고 있을동안 돈한번 제대로 만져봐
나이 또래의 양의사 전공의들이 발톱 때만큼도 안보일걸
걔들이 수련 마치고 나올때쯤이면 이미 걔들이랑은 어울리는 사회 자체가 다르단걸 경험해봐
그 5년의 차이를 잘 이용만 하면 양의사들이 감히 말도 함부로 못걸정도로 지위를 쌓을수 있다
나는 거의 직전까지 갔다가 실패했지만 내 과거 동료들이랑 아는 몇몇 후배들은 실제로 그정도 지위에 올랐고
뭐 나도 내 또래 양의사들 먼지로도 안보일정도로는 쌓아 놨고
일단 만나는 인맥 풀부터가 다르다고 자신할수 있다.
로딩 짧고 상대적으로 여유로운거 생각보다 무지 큰 장점이다
잘이용해.
개원하면 c클래스 쿠페 살수있습니까
약좀 그만파세여;
마티즈도 못산다 요즘 ㅋㅋㅋ 약팔고있네
선배님 저 본4인데 졸업하고 전문의따는거 추천합니까
개원하면 마이바흐 살수잇습니까?
전문의 따는거 미친짓이다
왜 실패? 주식투자로 날렸나
ㅇㅇ/ 맨도슨 성님 썰 읽어보니까 광주에 양동이나 대인시장처럼 좀 큰 규모의 시장 주변에 아는 형하고 같이 개업했대..그때는 돈을 갈쿠리로 쓸어서 담았다더구만..껄껄...재복이 엄청나서 1년 정도 슬슬 했는데 주요 역세권 아파트 전세 하나랑 외제차 하나 샀다고 했음... 근데 돈을 하도 벌어서 노잼이어서 그냥 그 형이랑 헤어지고 관심있는 약재를 주로 공부하면서 따로 역세권에 한의원 차림...근데 개망함..그러고 그냥 페닥 하면서 근근히 ㅍㅅㅌ치면서 살고있음...그 시장에서 계속 한의원하는 형은 노나서..돈 이빠이 벌고 부동산 빌딩 다 사들이고 떵떵거리면서 살고있음....참고로 멘도슨 형 동기 중에 학점 저공비행 하던 친구 있었는데 방학 때 선배들 따라다니면서 피부나 미용 술기 배우러 여기저기 다니더 대박남.
한번 그 동기 만났는데 술값으로 하룻밤에 돈 천만원 쓰는거 우습고...만나는 사람들 퀄리티가 상상초월 이라고함...내 생각에 그 지역 광역시에 향판이나 검사들 만나서 친교쌓고.....굵직한 기업 임원 사모님들 정도 만나서 피부미용 상담도 좀 하고 다이어트 약 같은거 팔고 그러는거 같음....인생 급 자체가 다르고 사람이 부티나고..간지나게 산다고 함..
이러니..한의사 요즘 망했다 망했다 하지만...실상 전문직은 모르는거임...부자들이 오히려 한의학을 신봉한다고 하는 통계보면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