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은 진료 지침에 따라 치료하니까, 그 기간 및 횟수에 제약이 많거든.
단순 교통사고로 뒷목 잡고 와봤자 전치 1주일 정도 밖에 안 나온다. 이런 환자들이 한방 병원 가면 6개월까지도 진료를 받지
의사들은 일주일 지나면 병원 오지 말라고 하는데, 6개월까지 한의사들이 아프지 않나며 이것저것 해주고 보험금 타게 해주고 얼마나 만족도가 높겠냐
특히나 나일롱 환자들 특성상 병원에서 장기 투숙해야 하니 무조건 만족한다고 하지
의사들은 심평원 삭감 때문에 교통사고로 머리를 부딪혔다고 해도 CT조차 못 찍고 있다. 사고가 경미 하다면
하지만 이제 한방 진료 지침이 개발 중이고, 심평원이 반영하기로 했으니 지금이 끝물이다.
그 어떤 호재가 와도 지금까지는 없었던 심평원의 간섭이 심해진다는 악재를 덮을 수 없다. 진료 지침 개발로 날아가는 비급여 진료라는 장점. 왜 의사들이 소극적으로 진료하고 방어적으로 진료하는지 심평원의 손맛을 봐라
너희들이 말하는 호재는 추나 보험화지??? 븅신들 심평원이 모가지 틀어쥐는 줄 모르는거 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