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들 까내릴때 항상 하는소리가 너넨 곧 침구사로 격하될거다 하는데
그건 너네가 세상보는 눈이 얼마나 좁은지 말해주는거밖에 안됨
좁은 학교랑 병원에만 갇혀살다보니 세상이 의사를 알아준다고 생각하나본데
돈없으면 의사든 뭐든 떨이취급 받는거고
돈많으면 침구사든 뭐든 어딜가나 대접받고 사는거지
의사는 대단한직업 아니야 그냥 남들이 기피하는 힘든 직업이기때문에
사회적으로 사명감과 평균보다 약간나은 수입을 주는것뿐
거기에 병신같이 혹해서 좋은 인생 내내 일만하고 사는걸 선택한 배짱없는 찌질이들이나 바보같이 안가져도 될 사명감같은더 가지고 자발적 노예짓하는거지
좀 똑똑한놈들 있잖아. 단순 지능 말고 상황판단 재빠른애들.
이런 놈들은 의대 잘 안간다. 그게 얼마나 병신짓거린줄 알거든.
결국 세상은 돈이랑 젊음 딱 두개뿐이야 병신같은 샌님들아.
나야 뭐 30대도 몇년 안남은 퇴물이지만 난 양의새끼들 수련질 조빨나게 해제낄때 나름 젊음과 돈 누리고 살았다고 자랑할수있거든
인생 별거없어 돈이랑 젊음 이 두개의 밸런스가 맞아야 인생다운 인생인거야
다 늙어서 골골대는새끼가 돈만 많아봐야 조또 허무한거임.
근데 뭐 개원 후 수입도 사실 양 의사 한의사 차이없다는걸 알아둬.
양방사는 가족들한테만 좋은거 아닌가.. 지 인생은 어디로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