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은 메커니즘이 없어 우리 스승님이 평생을 연구하고 나도 몇십년을 연구했는데도 몰라.그냥 묻지마.자연스러운 현상인거니까 묻지마.대답해 줄 수 있는 시람도 없어.그냥 동양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이게 당연한거야\"
내가 진정 학문을 배우는 것인지..
더 놀라운 건 내가 한학기 동안 세뇌를 당했다는 것.
저게 진리인 줄 알고 그냥 수업시간 내내 끄덕끄덕..
빙학되니 회의감 폭탄 먹고 반수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