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도 요즘은 약환이 날이갈수록 적어지다보니 하루종일 침놓고 뜸질하다보면 온몸이 노곤해.
젊을때는 그래도 견딜만 했는데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몸이 안따라주는걸 느낀다 내가.
의전 얘기는 어제 홧김에 욱해서 해본 소리고. 진상떠는 미친놈이 있으면 그만큼 고마워하고 보답할줄 아는 분들도 계셔서 말이지.
오늘 70대 할머니가 열한시쯤 삼계탕을 끓여서 가져와서는 선생님 이거좀 드시라고 자기가 새벽같이 일어나 끓인거라고 하셔서 감동이었다.
재수없는날이 있으면 오늘같은날도 있어서 버티는거지 뭐
내가 원래 오늘 이 직업에대해 비교적 자세히 써서 알려주고싶었는데 몸도 하도 피곤하고 내일 모레쯤으로 미루자.
한의사.매출인증도해줘라
지금까지 확신가지고 치료해본적 없다는것 해명해주세요 충격임
인증하면 사람들이 아재의 말에 더 귀 기울여줄거임. 서로 윈윈 아닌가?
삼십후반이면 20장은 모았냐?
한의사 인증부터하고 너가 어제 지껄인 말들 해명해라. 확신을 가지고 진료를 한적이 없다는 등... 너가 진짜 한의사 면허가 있다고 해도 난 널 한의사로 보지 않는다. 생각하니까 욱하네... 너같이 쓰레기같은 일부 때문에 한의계 전체가 욕을 먹은거야.
인증부터 해라 인증없으면 넌 사칭
너같은 놈이 한의사란게 수치다 물론 한의사가 아니겠지만
결론은 눈코뜰새없이 바쁘니 글쓸시간은 있고 인증할 시간은 없다는거야 ㅎ?
면허번호위에 볼펜하나 올리고 폰으로 사진찍어서 그거 이메일로 문자쏜다음에 디씨에 올리는데 걸리는시간 2분 30초, 혹은 당장 책상위의 컴퓨터 화면에 이번달 수입 사진하나찍어서 그림판으로 환자들 정보같은거 대충 끼적끼적해서 올리는데 걸리는시간 기껏해야 3,4분... 7줄짜리 글쓸시간은 있지만 인증할 시간은 없으신 자칭 한의사 맨도슨 센세 ㅎ
미친ㅋㅋㅋㅋㅋ짜증나서 넋두리 좀 하겠다는데 신분노출 감수하면서 인증까라는 새끼들은 당췌 대가리에 뭐가 든거냐? 씨발 자랑질도 아니고 신세한탄하는 걸 인증걸고 하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긴 그런 대그빡 달고 있으니 낚여서 한뽕맞고 한의대 입학했을거 같긴 함ㅎㅎㅎㅎㅎ
진짜 한의사면 자중 좀 해라 개인적인 문제로 한의계 욕 먹이지 말고
ㄹㅇ 타자칠 시간에 인증이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