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아줌마가 갑자기 쓰러졌는데 한의사가 I am korean doctor 이라고 표효하며  진맥을 짚고 한약을 다리기 시작하더라. 그러자  ㅅㅌㅊ 간호사가 fucking 을 외치며 코리안닥터를 발로 걷어차고 의식 호흡 맥확인하고 심폐소생술 시작함ㅜ
승무원들이 기내화기엄금이라며 약재다리던 약탕기 불도 꺼버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