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1년차 허준빠입니다.
제가 한의사 커뮤니티에서 근거 없이 나온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언동이 경솔해서 갤 내에서 성상납 관련 소리를 했습니다. 그 점 죄송합니다.
하도 겁을 주는 소리를 해대서 갤을 끊기도 했었는데, 무엇보다 성형외과 일을 시작하느라, 여유가 없었습니다. 지금 의국에서 아주 짧은 휴가를 줘서 간만에 한갤 들러봤습니다.
매일 매일 발표에 수술에 당직에 시간이 없고 체력이 없어 죽겠지만, 남는 시간과 체력을 모델 여친에게 올인하며 살고 있습니다.
죽을 것 같이 힘들지만 성형외과의가 된다는 꿈이 눈 앞에 있기에, 격려해주는 윗년차와 가족과 여친이 있기에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작년에 인턴이라는 바쁜 신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활동했는데 자꾸 알바니, 밥그릇이니 정신승리를 해대시니 기가 차긴 하더군요.
성형외과라는 영역은 한의사님들과 밥그릇 싸움을 할 일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주위 지인들에게 한의학의 허황됨을 널리 퍼뜨리고 있습니다.
저는 사람을 생명을 살리는 의사는 아닙니다만, 한의학과 멀어지게 함으로써 국민 건강을 증진시키고, 한방에 목숨을 잃는 일이 없도록 함으로써, 다른 의미로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을거라 믿고 있습니다.
저는 생명을 살리는 다른 의사분들을 매우 존경하고, 저는 그분들이 지켜낸 생명을 더 값지게 살도록 함으로써 보람을 느끼고 살고 있습니다.
한의사 여러분. 당신의 인생은 보람차십니까???
부디 환자분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사시길 바랍니다.
성형외과 모델여친 ㅋㅋㅋㅋㅋㅋ 수준낮은 어그로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긴새끼네
정말 허준빠면 아직 정신 못차렸구나. 그래 너 뜻되로 좋은 의사되라. 그런데 너는 인성이 좋은 의사 되기는 글렀다. 성형? ㅈ 까고 있네 까돌이 새끼들 인성이 개 쓰레기인데 좋은 의사?
진짜 허준빠아니야 ㅋㅋㅋㅋ
개부럽다 ps....너가 승리자다. 우릴 불쌍히 여겨라 이런데 안와도 대자나 넌
준빠맞음? 이야 개반갑노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