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가 저헐게 무서운 약이다 어린아이 머리털 다녹여 버렸다. 그리고 머리털 다 뽑은 진짜 범인이 나와서 인터뷰하네 ㄷㄷ
정의(61.99)2016-08-08 23:26:00
사안을 보면 장염과 그 치료과정에서 사용한 약물이 자가면역반응의 trigger가 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왜냐하면 탈모가 7일만에 진행되는 경우는 없지만, 28일에 걸쳐 진행되었다고 한다면, 그건 납득이 가는 의학적 설명이 되기 때문입니다.
세브란스에서 무슨 치료를 했는지 오히려 그걸 검증해야 합니다. 약먹고 1주만에 전신탈모가 나타났다면 이상한거지만, 4주만에 나타났다고 하면 의학적으로 그럴수가 있습니다. 전자는 한약이고, 후자는 양약입니다.
항생제(61.99)2016-08-08 23:32:00
지금까지 수천만번, 수억번에 달하게 이용되었고 지금도 이용되는 약물 의심하기 vs 뭐 들어가있는지 분석도 어려운 잡탕 풀떼기 끓인물 의심하기
대체 뭔일이래
한약인식 좆망ㅜㅜ
대한면역학회 관계자 인터뷰도 있던데 이거
국민들이 어서 깨어나기를..
항생제가 저헐게 무서운 약이다 어린아이 머리털 다녹여 버렸다. 그리고 머리털 다 뽑은 진짜 범인이 나와서 인터뷰하네 ㄷㄷ
사안을 보면 장염과 그 치료과정에서 사용한 약물이 자가면역반응의 trigger가 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왜냐하면 탈모가 7일만에 진행되는 경우는 없지만, 28일에 걸쳐 진행되었다고 한다면, 그건 납득이 가는 의학적 설명이 되기 때문입니다. 세브란스에서 무슨 치료를 했는지 오히려 그걸 검증해야 합니다. 약먹고 1주만에 전신탈모가 나타났다면 이상한거지만, 4주만에 나타났다고 하면 의학적으로 그럴수가 있습니다. 전자는 한약이고, 후자는 양약입니다.
지금까지 수천만번, 수억번에 달하게 이용되었고 지금도 이용되는 약물 의심하기 vs 뭐 들어가있는지 분석도 어려운 잡탕 풀떼기 끓인물 의심하기
여기까지가...끝인가보오...
풀로 우린 잡탕은 안전~ 임상시험하고 수천만명에게 사용하고있는 약들은 위험~
와 저 소아과 의사 정말 뻔뻔하다
풀떼기로 7일만에 탈모만들기>>>>>>>항생제로 28일만에 면역체계 망가뜨리기 (미션 난이도)
ㅇㅇ 이거 항생제 부작용같은데.. 뉴스 봤는데 뭔 약먹고 3일만에 머리가 빠져;
저 소아과 의사가 의심가는건 나뿐이냐 ㄷㄷ
세브란스 주치의가 먼가 저지른거 같은데 덮어 씌운듯...
와우~이거 뒤집어지면 대박이겟다ㅋㅋㅋ병원과실ㅋㅋㅋ
한특위대단하네 뉴스나오자마자 보기좋게 편집햇네 ㅋㅋㅋㅋ
소아과의사 어떻게 저렇게 뻔뻔할수가있지 양약으로 저렇게될가능성도 검증부터해보는게 의사의도리아닌가 의사로서 기본자질이안된새끼네 - dc App
제가 겪었는데 장면역체계 무너지면 새는장증후군으로 지루성피부염과 탈모도 올 수 있더군요.장기능 이상으로인한 면역체계 무너지면서 탈모왔을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