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내가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면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를때다"는 조언을 해주고 싶다.
지금 나이에 다시 수능쳐서 대학들어가는게 너무 늦지 않나? 그런거 없다.
인생70에서 2,3년 3,4년은 별 것 아니다. 그 2,3년의 시간때문에 50년의 시간이 바뀐다.
침몰해가는 배에서 혹시나 하고 가만히 앉아있으면 물에 빠져 죽는다.
물론 한의사로 극히 일부는 성공할 지도 모른다. 그 확률에 배팅하고 싶으면 밀어부쳐도 좋으나
내가 한의사로서의 성공할 수 있는 자질 등을 모두 밝혀놓았으니 그 자질이 안된다 싶으면 빨리 나가는것이 훨씬 나을 것이다.
한무로서 성공할수 있는 자질이 결국 말빨이냐
늦었가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 가라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나 갈아타라
위에 한무당만세라고 쓴놈 내가 한의사임을 이미 밝혔다. 특정인에게 한무당이라고 쓰면 고소감인거 모르냐? 너도 인실좆당하고 싶냐? 해주까?
근데 넌 왜 안갈아탐? 너나 갈아타 ㅋㅋㅋㅋㅋ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늦었다.
어디로 갈아타지...의대? 치대? 공대? ㅅㅂ
밝히긴 뭘 밝혀 ㅋ 너 인증 했냐
사칭이나 하는 주제에
특정인한테 쓰면 고소감인게 아니라 그게 현실에서 누구인지가 명확히 알려져있는게 대상일 경우 그런거에요 아재
진짜한의사가 특정이 안되기 때문에 고소불가다. 너는 진짜 한의사라고 그러면 현실에 누구 인지지 알수 있냐? 모르지? 실제로 니가 누군지 알수 없기 때문에 특정이 안되고 그래서 구성요건이 해당이 안되서 고소 불가 라고 하는거다
참고로 진짜 한의사 너의 솔직하고 좋은 글은 잘 보고 있다
인실좆할려면 니사진이랑 니주소 같이 올려두고 말을 좀 해라. 네이버에서 검색도 좀 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