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내가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면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를때다"는 조언을 해주고 싶다. 


지금 나이에 다시 수능쳐서 대학들어가는게 너무 늦지 않나? 그런거 없다. 


인생70에서 2,3년 3,4년은 별 것 아니다. 그 2,3년의 시간때문에 50년의 시간이 바뀐다. 


침몰해가는 배에서 혹시나 하고 가만히 앉아있으면 물에 빠져 죽는다. 


물론 한의사로 극히 일부는 성공할 지도 모른다. 그 확률에 배팅하고 싶으면 밀어부쳐도 좋으나


내가 한의사로서의 성공할 수 있는 자질 등을 모두 밝혀놓았으니 그 자질이 안된다 싶으면 빨리 나가는것이 훨씬 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