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허준빠가 틀린말 하나 없이 왜 탈출을 해야 하는지 알려줬는데, 다시 수능에 도전한다는 두려움에 마음을 접었던게 후회된다.
한의사의 적은 한의사다
특히나 좋은 일이 있을거라고 동요하지 말라고 하는 선배 새끼들이 제일 문제다.
허준빠는 까기는 했어도 구라는 치지 않았는데 이 놈의 한의계 인간들은 입만 열면 거짓말.
본인마저도 속이는 그런 거짓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다.
허준빠 성형외과까지 간거 보면, 의사 집단 내에서도 손꼽히는 똑똑한 새끼인거 같은데, 그 똑똑한 사람 말을 안 듣고 이런 노답인생들 말을 들었는지 진심 후회된다.
이렇게 된 이상 복면 노릴거다.
ㅅㅂ 인생 오르비 한빠 새끼들 꼬임에 이리 꼬일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