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별의별 핑계를 다 대네
전부 다 반론해주마


1. 보건소장론 :  보건소장은 특채로 의사 뽑음. 한의사는 안 뽑음. 전국 200여개 보건소에서 한의사는 단 한명도 없음.
2. 심심해서론 : 한의사 면허까지 들이밀며 가산점 타가며 나름 필사적으로 합격을 위해 노력함.
3. 적성안맞론 : 서른 중후반이면 일반적으로 먹여 살릴 처자식이 있음. 적성이라는 이상을 좇을 수 없고, 부양이라는 눈 앞의 현실에 충실해야 함.


결론 : 한의사로 먹고 살기 힘드니 9급이라는 철밥통 꿰찬거


그만 좀 현실 부정해라 한방충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