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되면 한방 병원은 입원 환자가 0명인지, 불이 까맣게 꺼져 있는데 양방 병원은 입원 환자가 얼마나 많은지 번쩍번쩍함
주변에 양방 병원 환자복 입은 사람들 막 돌아다니는데, 한방 병원은 진료를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게 존재감이 없음
그 큰 한방 병원도 저 지경인데, 내가 차릴 점빵 운명이 어찌될까 ㅅㅂ 개좆같음
한의사는 섬에 개원한다는 뉴스 보고 섬생활이 거스를 수 없는 나의 운명이 될 것 같아서 한숨 나온다
아는 사람 아무도 없는 섬에서 ㅅㅂ 뭐하고 살까
마누라랑 자식들은 섬으로 절대 안 올거고, 친구하나 술집 하나 없이 낚시나 게임이나 하다가 홀로 외로워서 딸딸이나 치며 살 생각하니 진심 한의대 때려치고 싶다
내가 비정상이냐???
걍 요양가야지뭐 - DCW
지옥이다 이것이 결말이다 한의사들이 도착할
그놈의 요양이 철밥통이냐??? 40만되도 더 젊고 당직 잘 서는 한의사들에 밀려 쫓겨나는 판에
홍대 걸레들한테 코 꿰여서 atm 신세 되기 싫으면 결혼은 말아라
니가 본1이 아니라는데 만원을 걸수있당께요
병원가면되지 어디 부러지고 찢어지면 ㅇㅇ 근데 노인들 팔다리 저리고 쑤시고 그냥 아픈거 그거 병원가면 진통제이상 안해준다 그냥 나이들어서 아픈거를 깁스할수도 없고 그리고 지금도 한의원 오는 환자들은 양방병원 돌다가 옴 90%의 환자가 그럼
양방이 발전할수록 한방은 사리진다
어이가 없네 그럼 한방은 뭘 해주냐??? 회춘시켜주냐??? 관절 새것으로 만들어주냐??? 침이라고 해봤자 그 잘난 진통 효과 있다고 쳐줘봤자 그게 끝이다 어이가 없네ㅋㅋㅋㅋ
뭐 한방 서적 보니까 한약 먹으면 수명이 끝이 없어지고, 젊어지고 난리 판타지가 아니던데, 그게 사실이면 인정할게
섬에서 뭐하기는 아침먹고 딸딸이 점심먹고 딸딸이 저녁먹고 딸딸이 자기전에 딸딸이하면 된다.그리고 요양자리도 피터지게 투쟁해야 얻을 수 있다.자살각이다자살각
네 다음 예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