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를 통해 WHO나 UN에 진출해서 세계 보건과 제3 세계 발전을 위해 공헌하고 싶다는게 바로 그 꿈입니다
그강연에서 의사들은 P-3 직급으로 채용이 된다길래
당연히 한의사도 될 줄 알았는데 문의해보니 전혀 아니더군요... 외교부에선 차라리 간호사가 더 유리할꺼란 대답만 돌아왔습니다...
정말 죽고싶습니다... 한의대 온게 너무 후회되고 조금 과장해서 말하자면 한의학에 대한 혐오와 환멸까지 생기네요.......
한의학은 왜 의학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대체요법,민간요법 수준에서 머물러야 하는건가요
의전은 폐지되었고 반수를 하자니 나이가 너무 많아요
태어나 처음 생긴 꿈이 이렇게 좌절되어 버려서 정말 죽고싶습니다
편히 살려고 무당대간게 잘못이지
어차피 WHO는 글러먹었으니 졸업해서 요양병원이나 들어가서 사기쳐먹고 살아라 ㅋㅋ
비아그라,스테로이드 갈아넣은 깜장물 많이 팔고 알았지?
표준화 되서 인정받을때까지 기다려라 아님 일원회기다리던지 30년 예상해본다 - dc App
홍두께 할말없냐 - dc App
양방대 가기 어렵냐 ?
인생설계좀 잘하고 살자
표준화? ㅋㅋ지랄이단옆차기한다
개새끼 완전 날조네. 위에 올린 글을 봐라
이넘 한까짓하던 넘이다 - dc App
ㅋㅋㅋ 양백대 가서 죽고싶은가보네 ㄷㄷㄷ
죽고싶으면 죽으면 되는데 힘드시면 제가 도와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