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너 예과생이면 무조건 가라.. 솔직히 나정도면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그냥 하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나 입학할때까지만 해도 되게 괜찮았거든. 로컬에 자리도 많고.. 지금은 그때에 비해 체감상 두배정도 늘었음..
집에 개원해줄 돈 문제가 아니다. 진짜 시장은 커녕 지방 시골만 가도 ㄷ로컬 풀이더라 ㅋㅋㅋ
부원장 그것도 나름이지
의편준비생(211.36)2016-09-28 14:26:00
페이 후려치기가 너무 심하고 기성세대 꼰대질 갑질이 너무 심해서 때려침 ㅋㅋㅋ
선배 만나서 들어보니 10년전이랑 부원장 페이가 똑같다하드라
로컬은 월수입 계속 떨어지는 중이고 신규한의사는 쏟아져 나오고 환자 풀은 줄고있다
이게 현실이다
의편준비생(211.36)2016-09-28 14:27:00
아 왜이렇게 됬나요? 이제 가망성은 없나요 한줄기희망이라도 기대하는건 병신인가요,
.
ㅈㅍ(218.156)2016-09-28 14:30:00
일자리가없는건 팩트인것..평생요양하려온곳도아니거와..신졸은 실력이없어 개원도 힘들고 - dc App
스꿍(218.158)2016-09-28 14:37:00
희망 없다.. 예과생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면 지금 의료기기 허용 해달라고 계속 노력하는거 보이지? 왜그런것 같냐? 20년 전까지만 해도 국민들은 살면서 한번쯤은 보약 먹었거덩? 근데 비아그라, 홍삼 나오고 건강보조 식품 겁나 나오면서 약환 매출이 반토막 아니 삼분의 일토막 나버렸다ㅋㅋ 나 입할 할때만 해도 이정돈 아니었거든
의편준비생(211.36)2016-09-28 14:39:00
근데 우리가 양방처럼 큰 규모의 병원에서 페이닥터 수요가 많은 것도 아니고 결국은 다 개원해야 하는게 당연히 이꼴이 나는거지..
참고로 양방은 개원 의원이 50프로 밖에 안됨. 40프로 이상이 페닥이야.. 걔네는 그러고도 원 천은 우습게 번다
의편준비생(211.36)2016-09-28 14:41:00
예전 한의사 였으면 월 천 받으려고 로딩 10 년 하냐고 비웃었겟지 ㅋㅋㅋ 근데 지금은 어떠냐.
당장 나만해도 여기서 4년 더해서 월천 받는게 희망인데
의편준비생(211.36)2016-09-28 14:42:00
수련은 싫은데 군필이라 나이도있고 치대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성님 현실을 말해주셔서
여기는 성님처럼 말해주는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낚인듯
ㅈㅍ(218.156)2016-09-28 14:43:00
마 치대도 똑같다 같은선택말고 굳이 낙원이가고싶으면 의사다 치과도 개원or 페닥 같은상황^^ - dc App
스꿍(117.111)2016-09-28 14:45:00
근데 낙원은없는거알지? - dc App
스꿍(117.111)2016-09-28 14:45:00
낙원은 없다는거 압니다
ㅈㅍ(218.156)2016-09-28 14:47:00
너 말 잘하냐? 한의원 오는 사람은 대부분이 단골이거든? 이 사람들은 대부분 딱딱하고 차가운 양방에 만족을 못해. 환자 한명을 보더라도 최대한 따뜻하게 말하는게 우리의 장점인데.. 특히나 요새 개원가에서 성공하려면 말을 존나 잘해야함.. 실력만 있다고 되는게 아님. 학교다닐때 내가 5등 안에 들었는데 나는 좆도 숫기가 없다. 물어본것만 대답해주는 성격이고
의편준비생(211.36)2016-09-28 14:48:00
너가 나같으면 백퍼 개원 망하겠지. 솔직히 개원 성공하는 사람 보면 사근사근하고 말은 개잘함ㅋㅋㅋ
너 헌팅해서 말빨로 여자 침대에 눕힐수 있을 정도 아니면 절대 한의사 하지마라
의편준비생(211.36)2016-09-28 14:49:00
이빨은 잘털기로 어렸을때부터 유명하긴 한데요
ㅈㅍ(218.156)2016-09-28 14:49:00
제가 한의사로 나왔을때 지금보다 더 좆망일것같아
등꼴이 오싹합니다
ㅈㅍ(218.156)2016-09-28 14:50:00
치대가는게 훨 낫겠죠?
ㅈㅍ(218.156)2016-09-28 14:51:00
나는 의술로 사람을 보려했거든. 근대 현실은 의술이 아닌 인술임. 그거 명심해야함. 본초학 백날 와워봐야 결국 환자는 말 잘하는 놈한테 약짓는다. 개원 새로해서 신환을 유치하는건 진짜 여자친구 한명 만들기보다 어렴다
의편준비생(211.36)2016-09-28 14:51:00
돈많으면 약대가라 - dc App
스꿍(117.111)2016-09-28 14:52:00
하 의대나 그런면에선 걱정없겠네요
ㅈㅍ(218.156)2016-09-28 14:52:00
무슨 인술이야 사기 쳐먹는게 인술이냐??? 아니면 닌자들이 하는 인술이냐??? 그냥 화술이지
익명(223.62)2016-09-28 14:53:00
말 잘해도 요새 개원해서 신환한명 유치하기가 존나어렵다. 모 선배는 하루에 환자 두명오는 날도 있더라 ㅋㅋㅋ
실력발휘를 할 기회조차 없는게 현실이여..
의편준비생(211.36)2016-09-28 15:00:00
ㅜㅜ 좆망이네요 ㅜㅜ 수의대가 차라리 나을듯
ㅈㅍ(218.156)2016-09-28 15:01:00
ㅜㅜ 또 막상탈출 하려니 자꾸 뭔가 호재가있지않을까
미련도 생기고 막연한 기대감이죠
ㅈㅍ(218.156)2016-09-28 15:02:00
10중에 플라시보가 4를 차지한다면, 화술이 좋아서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것도 실력이라고 생각 합니다. 주변 한의사들 보면 기본 안되어있는 분들 태반입니다. 프로토콜에 의해서 대충 침 놓고.. 사실 침 하나 하나 주의깊고 세심하게 자침해야 한다는게 제 생각이라, 저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하나 하나 정성껏 놓습니다. 그렇게 효과가 나니 환자분들도 믿어주시고
하늬보이(103.55)2016-09-28 15:03:00
아무리 말을잘해도 이젠 한의원 자체를오지 않는것처럼보이니 인식개판나고
ㅈㅍ(218.156)2016-09-28 15:03:00
뭔수의대여....임마이거.. - dc App
스꿍(117.111)2016-09-28 15:04:00
저도 만족 스럽고.. 물론 말을 잘하고, 미러링 잘 해서 환자를 내 편으로 만들면 어떻게든 효과 봅니다 ^^
하늬보이(103.55)2016-09-28 15:04:00
그만 두세요 ㅋㅋ 솔직히 저는 화술 좋고 여차저차 여러 질환 보고 효과 볼수 있는 학문으로 한의학이 가성비 최고라고 생각.
하늬보이(103.55)2016-09-28 15:05:00
무슨 플라시보가 4야. 10에 9.5정도라고 보면 된다. 입 터는게 전부인 의학이 한의학임
익명(223.62)2016-09-28 15:08:00
누가 효과가 없다고 했냐..? 나도 공부 되게 열심히 했고 부원장 하면서도 열심히 배웠다.
근데 그거아냐? 하루에 신환 한명도 안오는데도 겁나 많음.. 하늬보의 너가 잘된다고 다른 사람들도 잘 되는건 아니여..
막말로 양방은 10프로가 존나 힘든데 우리는 먹고 살만한 애들이 10프로임
의편준비생(211.36)2016-09-28 15:09:00
여러 질환??? 생명하고 무관한 자연 호전 되는 질환만 골라서 보는게 여러 질환??ㅋㅋ
익명(223.62)2016-09-28 15:09:00
한의원 평균 연 환자 955명은 팩트지라
익명(223.62)2016-09-28 15:09:00
0.5라고 볼수 없는게, 안 올라가던 팔 침 하나 놓고 좋아지는 경우만 놓고 보면 플라시보가 크거든요. 근데 저같은 경우 ROM이나 통증 경감이 크지 않으면 침을 뽑고 다시 놔요. 혹은 제가 잘못 본거로 생각하고 다른 자리를 추가하던가요. 그럼 또 눈에 띄게 차이나는 경우가 많아서 플라시보만이라곤 생각 안들어요
하늬보이(103.55)2016-09-28 15:10:00
한명도 안 오는거... 거대 유명 한의원들 감안하면 어찌보면 당연한거
익명(223.62)2016-09-28 15:10:00
의편준비생 - 흠.. 또 이게 한의원이라고도 보이지만 비지니스적인 측면도 고려 해봐야 하니까요.. 어렵네요.
하늬보이(103.55)2016-09-28 15:11:00
위에 한의대생 아닌 한까 관종 새끼는 일단 거르고.. 동일한 능력이었다면 양방이나 치과가 성공할 확률 훨씬 높은게 현실이다.. 비율적으로도 진짜그래.. 그럼 난 공부하러간다 다들 고민해봐라
의편준비생(211.36)2016-09-28 15:11:00
너 개인적 경험을 털어봤자 소용 없다. 논문으로 봐야지 그 한번 찔렀다 빼는 것 자체로도 이미 침술 영역이지
익명(223.62)2016-09-28 15:11:00
그쵸 ㅠㅠ 아휴.. 다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우리 침 놓는게 환자분들 말씀 들어주고 치유해주는것만 생각하면 좋겠지만, 금전적인게 따라와야 되는것도 사실이니까.. 인생 참 어렵네요
하늬보이(103.55)2016-09-28 15:13:00
한까새끼는 왜껴서 시끄럽게짖어대냐 팩트 논문이그래좋으면 구석가서논문이나쳐봐라 - dc App
스꿍(117.111)2016-09-28 15:16:00
응 팩트 논문 다 개무시하고 환자 등쳐먹으며 살아^.^
익명(223.62)2016-09-28 15:18:00
한까새끼님 제발 끼지마세요 어딜 한의대생 한의사 얘기하는데 끼어들어요
ㅈㅍ(218.156)2016-09-28 15:50:00
그냥혼자 벽보고 쳐말하세요
ㅈㅍ(218.156)2016-09-28 15:51:00
그냥 무탈이 답이다
익명(117.111)2016-09-28 16:45:00
의편준비생은 의학전문대 편입하나요? 그거 인원 줄어서 힘들다던데? 수능해서 의대 가는게 더 쉽지 않나요?
익명(220.122)2016-09-28 17:24:00
ㅋㅋㅋ 윾동성님들끼리 서로서로 잘한다 ㅋㅋ
익명(203.249)2016-09-28 18:04:00
죤나 웃기네 ㅋㅋㅋ 한까새기들 말로는 다 한의대생인데 왜 인증하라면 버로우타노?
ㅂㅂ(125.137)2016-09-28 18:13:00
시발 주작도 정도껏 해야지 06이 무슨 인제의를 버리고 와 그때만 해도 인설의 버리고 왔구만ㅉ
ㅇ(175.223)2016-09-28 19:12:00
ㅋㅋㅋ 지들마음에 안들면 주작으로 치부해버리네ㄷㄷ - dc App
메갈사냥(chr9764)2016-09-28 19:24:00
난 암튼 저분들 응원한다..
솔직히 위에 예과생들이 말하는 유일한 희망은 의료일원화지ㅋㅋ - dc App
성님 반수가답인가요 지방한 예과생입니다 수능은 혹시몰라 접수했습니다 로컬상태가 의대갈정도로 좆망인가요
ㄴ 너 예과생이면 무조건 가라.. 솔직히 나정도면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그냥 하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나 입학할때까지만 해도 되게 괜찮았거든. 로컬에 자리도 많고.. 지금은 그때에 비해 체감상 두배정도 늘었음.. 집에 개원해줄 돈 문제가 아니다. 진짜 시장은 커녕 지방 시골만 가도 ㄷ로컬 풀이더라 ㅋㅋㅋ 부원장 그것도 나름이지
페이 후려치기가 너무 심하고 기성세대 꼰대질 갑질이 너무 심해서 때려침 ㅋㅋㅋ 선배 만나서 들어보니 10년전이랑 부원장 페이가 똑같다하드라 로컬은 월수입 계속 떨어지는 중이고 신규한의사는 쏟아져 나오고 환자 풀은 줄고있다 이게 현실이다
아 왜이렇게 됬나요? 이제 가망성은 없나요 한줄기희망이라도 기대하는건 병신인가요, .
일자리가없는건 팩트인것..평생요양하려온곳도아니거와..신졸은 실력이없어 개원도 힘들고 - dc App
희망 없다.. 예과생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면 지금 의료기기 허용 해달라고 계속 노력하는거 보이지? 왜그런것 같냐? 20년 전까지만 해도 국민들은 살면서 한번쯤은 보약 먹었거덩? 근데 비아그라, 홍삼 나오고 건강보조 식품 겁나 나오면서 약환 매출이 반토막 아니 삼분의 일토막 나버렸다ㅋㅋ 나 입할 할때만 해도 이정돈 아니었거든
근데 우리가 양방처럼 큰 규모의 병원에서 페이닥터 수요가 많은 것도 아니고 결국은 다 개원해야 하는게 당연히 이꼴이 나는거지.. 참고로 양방은 개원 의원이 50프로 밖에 안됨. 40프로 이상이 페닥이야.. 걔네는 그러고도 원 천은 우습게 번다
예전 한의사 였으면 월 천 받으려고 로딩 10 년 하냐고 비웃었겟지 ㅋㅋㅋ 근데 지금은 어떠냐. 당장 나만해도 여기서 4년 더해서 월천 받는게 희망인데
수련은 싫은데 군필이라 나이도있고 치대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성님 현실을 말해주셔서 여기는 성님처럼 말해주는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낚인듯
마 치대도 똑같다 같은선택말고 굳이 낙원이가고싶으면 의사다 치과도 개원or 페닥 같은상황^^ - dc App
근데 낙원은없는거알지? - dc App
낙원은 없다는거 압니다
너 말 잘하냐? 한의원 오는 사람은 대부분이 단골이거든? 이 사람들은 대부분 딱딱하고 차가운 양방에 만족을 못해. 환자 한명을 보더라도 최대한 따뜻하게 말하는게 우리의 장점인데.. 특히나 요새 개원가에서 성공하려면 말을 존나 잘해야함.. 실력만 있다고 되는게 아님. 학교다닐때 내가 5등 안에 들었는데 나는 좆도 숫기가 없다. 물어본것만 대답해주는 성격이고
너가 나같으면 백퍼 개원 망하겠지. 솔직히 개원 성공하는 사람 보면 사근사근하고 말은 개잘함ㅋㅋㅋ 너 헌팅해서 말빨로 여자 침대에 눕힐수 있을 정도 아니면 절대 한의사 하지마라
이빨은 잘털기로 어렸을때부터 유명하긴 한데요
제가 한의사로 나왔을때 지금보다 더 좆망일것같아 등꼴이 오싹합니다
치대가는게 훨 낫겠죠?
나는 의술로 사람을 보려했거든. 근대 현실은 의술이 아닌 인술임. 그거 명심해야함. 본초학 백날 와워봐야 결국 환자는 말 잘하는 놈한테 약짓는다. 개원 새로해서 신환을 유치하는건 진짜 여자친구 한명 만들기보다 어렴다
돈많으면 약대가라 - dc App
하 의대나 그런면에선 걱정없겠네요
무슨 인술이야 사기 쳐먹는게 인술이냐??? 아니면 닌자들이 하는 인술이냐??? 그냥 화술이지
말 잘해도 요새 개원해서 신환한명 유치하기가 존나어렵다. 모 선배는 하루에 환자 두명오는 날도 있더라 ㅋㅋㅋ 실력발휘를 할 기회조차 없는게 현실이여..
ㅜㅜ 좆망이네요 ㅜㅜ 수의대가 차라리 나을듯
ㅜㅜ 또 막상탈출 하려니 자꾸 뭔가 호재가있지않을까 미련도 생기고 막연한 기대감이죠
10중에 플라시보가 4를 차지한다면, 화술이 좋아서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것도 실력이라고 생각 합니다. 주변 한의사들 보면 기본 안되어있는 분들 태반입니다. 프로토콜에 의해서 대충 침 놓고.. 사실 침 하나 하나 주의깊고 세심하게 자침해야 한다는게 제 생각이라, 저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하나 하나 정성껏 놓습니다. 그렇게 효과가 나니 환자분들도 믿어주시고
아무리 말을잘해도 이젠 한의원 자체를오지 않는것처럼보이니 인식개판나고
뭔수의대여....임마이거.. - dc App
저도 만족 스럽고.. 물론 말을 잘하고, 미러링 잘 해서 환자를 내 편으로 만들면 어떻게든 효과 봅니다 ^^
그만 두세요 ㅋㅋ 솔직히 저는 화술 좋고 여차저차 여러 질환 보고 효과 볼수 있는 학문으로 한의학이 가성비 최고라고 생각.
무슨 플라시보가 4야. 10에 9.5정도라고 보면 된다. 입 터는게 전부인 의학이 한의학임
누가 효과가 없다고 했냐..? 나도 공부 되게 열심히 했고 부원장 하면서도 열심히 배웠다. 근데 그거아냐? 하루에 신환 한명도 안오는데도 겁나 많음.. 하늬보의 너가 잘된다고 다른 사람들도 잘 되는건 아니여.. 막말로 양방은 10프로가 존나 힘든데 우리는 먹고 살만한 애들이 10프로임
여러 질환??? 생명하고 무관한 자연 호전 되는 질환만 골라서 보는게 여러 질환??ㅋㅋ
한의원 평균 연 환자 955명은 팩트지라
0.5라고 볼수 없는게, 안 올라가던 팔 침 하나 놓고 좋아지는 경우만 놓고 보면 플라시보가 크거든요. 근데 저같은 경우 ROM이나 통증 경감이 크지 않으면 침을 뽑고 다시 놔요. 혹은 제가 잘못 본거로 생각하고 다른 자리를 추가하던가요. 그럼 또 눈에 띄게 차이나는 경우가 많아서 플라시보만이라곤 생각 안들어요
한명도 안 오는거... 거대 유명 한의원들 감안하면 어찌보면 당연한거
의편준비생 - 흠.. 또 이게 한의원이라고도 보이지만 비지니스적인 측면도 고려 해봐야 하니까요.. 어렵네요.
위에 한의대생 아닌 한까 관종 새끼는 일단 거르고.. 동일한 능력이었다면 양방이나 치과가 성공할 확률 훨씬 높은게 현실이다.. 비율적으로도 진짜그래.. 그럼 난 공부하러간다 다들 고민해봐라
너 개인적 경험을 털어봤자 소용 없다. 논문으로 봐야지 그 한번 찔렀다 빼는 것 자체로도 이미 침술 영역이지
그쵸 ㅠㅠ 아휴.. 다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우리 침 놓는게 환자분들 말씀 들어주고 치유해주는것만 생각하면 좋겠지만, 금전적인게 따라와야 되는것도 사실이니까.. 인생 참 어렵네요
한까새끼는 왜껴서 시끄럽게짖어대냐 팩트 논문이그래좋으면 구석가서논문이나쳐봐라 - dc App
응 팩트 논문 다 개무시하고 환자 등쳐먹으며 살아^.^
한까새끼님 제발 끼지마세요 어딜 한의대생 한의사 얘기하는데 끼어들어요
그냥혼자 벽보고 쳐말하세요
그냥 무탈이 답이다
의편준비생은 의학전문대 편입하나요? 그거 인원 줄어서 힘들다던데? 수능해서 의대 가는게 더 쉽지 않나요?
ㅋㅋㅋ 윾동성님들끼리 서로서로 잘한다 ㅋㅋ
죤나 웃기네 ㅋㅋㅋ 한까새기들 말로는 다 한의대생인데 왜 인증하라면 버로우타노?
시발 주작도 정도껏 해야지 06이 무슨 인제의를 버리고 와 그때만 해도 인설의 버리고 왔구만ㅉ
ㅋㅋㅋ 지들마음에 안들면 주작으로 치부해버리네ㄷㄷ - dc App
난 암튼 저분들 응원한다.. 솔직히 위에 예과생들이 말하는 유일한 희망은 의료일원화지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