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토속 의학이나 아유르베다 같은 미개 토속 신앙들이나 인간의 전체를 보고 치료 한다고 하지(실은 일부조차도 전혀 못 보지만), 현대 의학은 target 개념으로 접근 한다.

이번에 노벨상을 받게 된 연구 업적은 autophagy에 관여 하는 유전자 발견인데 말만 들어선 얼마나 간단 하냐???

그깟 유전자 발견하며 우습게 여기겠지??? 하지만 그거 하나 하려고 30년이 걸렸다.

대부분 현대 의학 성과가 다 저런 식이다.
단순한 이론 한줄, 약 한 종류, 수술법 하나 하나가 선대가 수십년 매진해서 하나 하나 쌓아올린거다

요새는 target gene, target cell을 통한 접근으로 들어가지.
이게 일부 밖에 못 보는 것 같냐???

인체 전체의 cell을 대상으로 하는거라 전체적 개념에서 선택적으로 병인만 차단하는 스마트한 의학이다

전체를 본다 함은 실은 전혀 못 보는 것과 같은 것이다.
보는 척 사기를 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