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들이나 한의대 애들만 읽어줘....한까들은 거를게...이 문제는 너희들이 읽으면 또 까기만 할테니까..정중하게 뒤로가기 누르던가..댓글은 삼가해줘
내가 보기에 한의학을 반쪽 의학이라고 양의가 놀리는 이유는 한의학은 내과만 진료가 가능한게 가장 큰 것 같아...
김명국 교수나 이런 양의 중에 훌륭한 분들 칼로 위급한 사람들 응급외과진료 하시던데..
법적으로 한의사가 메스와 같은 아니 다른 뾰족한 걸로 꿰매거나 묶는 외과 수술을 하면 끌려가는거야? 난 항상 궁금했어....
내과 부분만 팔게 아니라 내 생각에는 한의학이 외과 부분에도 한번 도전 했으면 좋겠어..
한의대 내에 외과 해부학 분야도 가르치고 이러면 법적으로도 문제 없을 것 같은데 말이야...
예전에 발로 찾은 향토명의란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거기서 나온 분들 중에 정말 좋은 약을 개발하시는 분들 계셨는데
그 분들 중에 이런 약물을 먹기만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투여하거나 하면 더 빨리 나을 수 있을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
물론 말이 안되는면도 있고, 임상실험이나 기타 실험을 해야겠지만....한방약물을 직접 투약하거나 혹은 외과적 시술이 가능한지 정말 궁금해
이런 분야를 개척하려고 하시는 교수님이나 한의사 분들은 없을까?
한의학적 외과가 뭔지 알려줄까? 꼬마야? 콧물이 계속 흐르는 환자가 왔어. 어케할까? 답은 뇌를 적출하겠지ㅋㅋㅋ 왜냐 한의학적으로 뇌는 콧물을 만드는 기관에 불과하니까^^ - dc App
비유를 하니까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 외과적 수술을 하려면 질병의 병리, 장기의 이해를 위한 해부학은 필순데 이게 다 현대 의학적 개념이라고ㅋㅋ 증명된. 그러나 철학적 한의학 개념으로 외과수술을 할 근거도 없어. - dc App
한의사가 외과수술을 하면 그건 현대의학을하는 한의사지, 한의학을 하는 한의사가 아님. - dc App
피부과를 내과라 하진 않지 - dc App
전쟁으로 인한건 항생제로 해결된거지 그 이전까진 한방이든 양방이든 그새끼가 그새끼였음 - dc App
그리고 새 분야 개척이든 뭐든 할 능력이나 돈 있는 애들은 그런걸 할 필요가 없음 지들은 잘 먹고 잘 사니까 ㅎㅎ 그런거에 필요성을 느끼는 신졸이나 학생들만 애가 타지 - dc App
양방이란건 없다. 수만은 검증 끝에 다 가지치기 당하고 발전 끝에 세계 공통인 현대의학만 있을 뿐이다. - dc App
메갈사냥// 도대체 왜 그러시죠? 글 읽으신거 맞으세요?? 제가 !!!!!!! 분명히 글 앞머리에 정중하게 한의대 학생이나 한의사인 분들한테 질문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저는 한의학에 관심있는 학생이고 궁금해서 질문드린겁니다....님한테 물어본게 아니고요....의학 배우시니까 한의학 반대된다고 까는거까지는 이해하는데...사람 말 적어놓은거는 정말 안들으시네요...
동물도 글을 안다면 님보다도 모르지는 않을 겁니다.....저질적이고 그저 까는거에만 익숙해져서 파블로프 개처럼 반사적으로 한의학에 대해서 경시하는 풍조가 가히 혀를 내두를 정도네요...메갈사냥님..일베랑 겸해서 하시는 분 같은데 글은 읽고 쓰세요...한의대 한의사 그딴식으로 까내리는거 님이 사랑하는 양방의들 전체 욕먹이는거 잊지 마시고요...
????ㅋㅋㅋㅋ 한의계열 말만 듣고싶단거는 결국 너도 듣기 좋은말만 듣고싶다구 답을 정해놓은거네? 근데 어쩌냐? 너 저기 내말에 반박할수있어? 내말 틀린거 하나 없다 - dc App
한의사를 깐적 없다. 한의학을 깠을뿐. ㅋㅋ - dc App
내말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건 너인것같다. 찬찬히 생각해보고와라. 한까 글이라고 다 무시하지말구 - dc App
나도 예과 찌끄레기라 많이 아는건 아니지만, 질문자 너보다 내가 조금더 많이 아는것 같은데, 너는 사람을 한까 한빠 둘로 구분지어서 한쪽 얘기는 아예 안듣겠다는 태도네 - dc App
한의학적 내용에 대한 답변이라면 나도 잘 몰라서 대답 안한다. 그런데 이 주제는 분명 외과에 관련된 내용이고 나도 인터넷에서 내 생각을 말한것 뿐이다 - dc App
외과가 그냥 인체를 째서 도려내고 하는것같아서 쉬워보이지? 한의학적 외과는 그럼 무엇인지 설명해볼수 없지 넌? 그러니까 질문한거고? 의사가 한다고 다 양의학, 한의사가 하는 행위는 다 한의학이 아닌것이여ㅋㅋ - dc App
어떠한 학문적 기반을 두었는지가 중헌것이여 - dc App
설마 간 절제술을 할때 한국전통 칼로 째서 한국 전통 실로 꼬맨다고 한의학적 외과라고 생각하는거야? - dc App
궁금해 할 듯 하여 ....
1. 외상 치료와 관련하여 ~ 사물탕 종류들이 그런 역할을 했음
지황은 출혈과 부종을, 당귀는 동맥 긴장과 유착 반흔 문제를, 작약은 근섬유 재생을 ....
골절을 위해선 부자가, 체액 감소를 위해선 감초가, 히스타민 반응을 위해 생강이,
패혈증도 예방해야 했고, 외부 감염도 막아야 했고 ...
과거의 귀족들은 전쟁터에서 직접 싸웠으니, 병사는 그렇다 쳐도 귀족들을 위한 외과 의술의 발달은 당연한 것이었음
2. 수은은 매우 최근까지 가장 강력한 항생제였음. 지금의 요오드제 이전에 빨간약에는 수은이 ....
욕창이나 피부병에서 수은을 자주 사용한 것은 대체품이 없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었음
중독을 감수하고서라도 수은이라는 강력한 항생제를 쓰지 않으면 살이 썩어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없었음
도가의 연금술에서 수은을 중요시하는 이유는, 중독성을 어떻게든 없애면서 항생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이 아니었을까 싶음
3. 한약들 중 일부는 내복약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라 외용제에서 출발한 것들임
위에서 언급한 사물탕이라든가, 치자 마황 녹두 ... 모두 외용 가능함
다만 이걸 정맥주사하지는 않았을 거임. 통증도 통증이려니와 ^^
공부 열심히 하고, 한의계 내부에서 깔 껀 열심히 까고, 지킬 건 지켜 나가기 바람
보충 .... 구침의 모양만 가지고, 그러니까 이를테면 도침과 같은 걸 보면서, 그걸 적극적인 외과용으로 썼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짐. [내경] 시대의 구침은 상징적이고 제의적인 의미가 강했음. 실제 시술에 사용되었다기 보다는 '병장기가 가지는 축사의 힘'을 빌리자는 성격이 강했음
고고학적으로 출토되는 구침을 살펴 봐도, 실제의 용도로 쓰기에는 무리가 많다는 것이 증명됨.
아마 실제 외과에서는, 그러니까 살을 째고 고름을 빨아 내는 데는, 훨씬 실용적인 도구들이 사용되었을 것임. 그 시대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칼이 널려 있었을 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