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들이나 한의대 애들만 읽어줘....한까들은 거를게...이 문제는 너희들이 읽으면 또 까기만 할테니까..정중하게 뒤로가기 누르던가..댓글은 삼가해줘


내가 보기에 한의학을 반쪽 의학이라고 양의가 놀리는 이유는 한의학은 내과만 진료가 가능한게 가장 큰 것 같아...

김명국 교수나 이런 양의 중에 훌륭한 분들 칼로 위급한 사람들 응급외과진료 하시던데..


법적으로 한의사가 메스와 같은 아니 다른 뾰족한 걸로 꿰매거나 묶는 외과 수술을 하면 끌려가는거야? 난 항상 궁금했어....

내과 부분만 팔게 아니라 내 생각에는 한의학이 외과 부분에도 한번 도전 했으면 좋겠어..

한의대 내에 외과 해부학 분야도 가르치고 이러면 법적으로도 문제 없을 것 같은데 말이야...


예전에 발로 찾은 향토명의란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거기서 나온 분들 중에 정말 좋은 약을 개발하시는 분들 계셨는데

그 분들 중에 이런 약물을 먹기만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투여하거나 하면 더 빨리 나을 수 있을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

물론 말이 안되는면도 있고, 임상실험이나 기타 실험을 해야겠지만....한방약물을 직접 투약하거나 혹은 외과적 시술이 가능한지 정말 궁금해

이런 분야를 개척하려고 하시는 교수님이나 한의사 분들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