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아 못고치는 병을 고친다고 사기쳐서 유인해서 돈만 몇천씩 빨아제끼니깐 무당이라는거다.초기암환자는 병원가라 하고 말기암환자는 무당집 온나고 하는 이유를 아는냐? 초기암환자 개지랄하다 소송걸려 디지거든 어짜피 못고치면서 근데 말기암환자는 죽어도 소송에 안걸리거든 그러니 빨대 꽂을려고 개지랄하는거다
익명(117.111)2016-10-10 22:28:00
초기암 찾는다 국민안전 사기 치는거 다 알거던 ?
홍두께(14.45)2016-10-10 22:53:00
이제 니들 계속 두드려 맞는다 .
홍두께(14.45)2016-10-10 22:54:00
갑상선 암 수술 10 배가 그 증거다 .
홍두께(14.45)2016-10-10 22:55:00
빼도 박도 못하게 딱 걸린거다 .
홍두께(14.45)2016-10-10 22:56:00
글쓴이 너처럼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면 상관없지 ㅋㅋ 근데 대중은 우매하단 말이야? 이런 대중한테 현대의학의 힘을 빌려야되는 상황에서도 한의원 오라고 하니까 문제지
ㅁ(223.62)2016-10-11 00:37:00
너의 댓글중에서도 은연중에 드러나듯이, 비염 및 피부 등등의 특수한 케이스에만 가라고 너가 써놨다. 그러면 나머지 다른분야에서 진맥보고 한약처방내리는 한의사들이 문제있다는거 아니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어느 병에 걸렸을 때 의사한테 꼭 가야되는지 어찌 알겠냐?
ㅁ(223.62)2016-10-11 00:39:00
그리고 의료기기, 수술, 항생제로 정확하게 치료하면 치료 및 완화가 되거나 실패하거나.. 둘중에 하나지만 ㅋㅋ 침 놓으면 암이 사라지냐? 이미 완전히 한의사 편이네ㅋㅋㅋ 성적이 딱 한의대 수의대 라인인가보네
ㅁ(223.62)2016-10-11 00:43:00
참고로 요즘 암 완치율 높다^^ 너같은 논리로 "의사한테 가나 한의사한테 가나 어차피 주금! 빼에엑!!" 하고 주장하면사 그 말을 믿는 사람들이 한의원 가게 만드는게 맞는 일이라고 생각하냐 ㅋㅋ
ㅁ(223.62)2016-10-11 00:45:00
11뭔소리야 다시읽어봐 암이랑 난치병 걸려놓고 왜 한의원가서 못고치냐고 징징대냐는 거잔아 양방병원가도 못고치는 경우가 있는 병들을 왜 대체의학인 한의원가서 못고치냐고 그러는거지 외과가서 피부병 고쳐달라고 하는 느낌? 병원에서 못고친다고 양방 까지는 않지만 한의원에서 못고치면 한의학 극딜먹잔아
ㅁㅁ(223.62)2016-10-11 03:41:00
1글고 난 한의학 좋게 보는건 맞는데 근데 한의학도 한의학이 잘할 수 있는 분야가 있잔아? 피부,근육쪽 이라던지ㅇㅇ이쪽은 굉장히 잘먹히는 분야라고 생각해 그런데 나도 왜 돌팔이같이 키크는약, 암치료 한다 이런건 왜하는지 모르겠엉. . .
ㅁㅁ(223.62)2016-10-11 03:43:00
11니댓글이 전체적으로 내가 하고싶은말이랑 핀트가 많이 벗어나서 뭐라 하나하나 짚어서 말하기 귀찬당. . 다시 읽어볼래?
ㅁㅁ(223.62)2016-10-11 03:44:00
니들 한의갤에 잘못 들어온거다. 과학과 의학은 모두 사기이며 암이나 불치병 그리고 교통사고 환자들까지 다 완치 가능하다고 하는 것이 현재 주된 의견이다. 오르비가서 논하렴^^
익명(115.160)2016-10-11 12:56:00
ㅁㅁ// 그러니까 너가 이미 한방인드자나 ㅋㅋ "양방에서도 못고치는 병을 왜 한의원가서 못고치냐고 그러는거지" 이 말에 대해 위에 댓글에 말을 했잖냐... 그 병을 고칠 수 있다고 누가 말해줬냐? 양의사가 환자한테 한의원 가라고 했냐?
ㅁ(223.62)2016-10-11 16:33:00
한의사가 자기한테 오면 고칠수 있다고 우매한 대중들한테 구라치니까 다들 한의원 가는거 아녀 ㅋㅋㅋ 몇번을 말하냐.. 암 걸린 사람이 한의원 갔는데 한의사가 "전 이거 못고치고, 기전을 정확히 몰라서 양의원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하면 한의원도 욕 안먹지 ㅋㅋ 애초에 병에 걸린 사람들이 한의원 안가니까 욕먹을 일 자체가 안생기겠지??
ㅁ(223.62)2016-10-11 16:35:00
근데 그런 암을 비롯한 여러가지 질병들을 본인이 고칠 수 있다고 주장하는 한의사들이 있으니까 환자들이 가서 돈 쳐 들이지 ㅋㅋ 미쳤다고 한의사가 "전 못고칩니다" 하는데 환자들이 몇천만원 들임?
특히 피부병, 비염 등등 양방병원가서 못고친거 한의원에서 나은 사례도 많이있자나. . .글고 하나 웃긴게 한의학 싫어하게된 계기 써대는 애들중에 막 할머니가 암인데 한의원가서 돌아가셨다, 내가 난치병인데 한의원 치료받고 안나았다. . 이런애들 제일 이해안가. . .
왜 저런병을 한의원가서 못고쳤다고 징징대는거야? 병원에서도 의료기기, 수술, 항생제 떡칠해도 못고치거나 낫기힘든 병들
이게다 홍두께 때문이다 - dc App
병신아 못고치는 병을 고친다고 사기쳐서 유인해서 돈만 몇천씩 빨아제끼니깐 무당이라는거다.초기암환자는 병원가라 하고 말기암환자는 무당집 온나고 하는 이유를 아는냐? 초기암환자 개지랄하다 소송걸려 디지거든 어짜피 못고치면서 근데 말기암환자는 죽어도 소송에 안걸리거든 그러니 빨대 꽂을려고 개지랄하는거다
초기암 찾는다 국민안전 사기 치는거 다 알거던 ?
이제 니들 계속 두드려 맞는다 .
갑상선 암 수술 10 배가 그 증거다 .
빼도 박도 못하게 딱 걸린거다 .
글쓴이 너처럼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면 상관없지 ㅋㅋ 근데 대중은 우매하단 말이야? 이런 대중한테 현대의학의 힘을 빌려야되는 상황에서도 한의원 오라고 하니까 문제지
너의 댓글중에서도 은연중에 드러나듯이, 비염 및 피부 등등의 특수한 케이스에만 가라고 너가 써놨다. 그러면 나머지 다른분야에서 진맥보고 한약처방내리는 한의사들이 문제있다는거 아니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어느 병에 걸렸을 때 의사한테 꼭 가야되는지 어찌 알겠냐?
그리고 의료기기, 수술, 항생제로 정확하게 치료하면 치료 및 완화가 되거나 실패하거나.. 둘중에 하나지만 ㅋㅋ 침 놓으면 암이 사라지냐? 이미 완전히 한의사 편이네ㅋㅋㅋ 성적이 딱 한의대 수의대 라인인가보네
참고로 요즘 암 완치율 높다^^ 너같은 논리로 "의사한테 가나 한의사한테 가나 어차피 주금! 빼에엑!!" 하고 주장하면사 그 말을 믿는 사람들이 한의원 가게 만드는게 맞는 일이라고 생각하냐 ㅋㅋ
11뭔소리야 다시읽어봐 암이랑 난치병 걸려놓고 왜 한의원가서 못고치냐고 징징대냐는 거잔아 양방병원가도 못고치는 경우가 있는 병들을 왜 대체의학인 한의원가서 못고치냐고 그러는거지 외과가서 피부병 고쳐달라고 하는 느낌? 병원에서 못고친다고 양방 까지는 않지만 한의원에서 못고치면 한의학 극딜먹잔아
1글고 난 한의학 좋게 보는건 맞는데 근데 한의학도 한의학이 잘할 수 있는 분야가 있잔아? 피부,근육쪽 이라던지ㅇㅇ이쪽은 굉장히 잘먹히는 분야라고 생각해 그런데 나도 왜 돌팔이같이 키크는약, 암치료 한다 이런건 왜하는지 모르겠엉. . .
11니댓글이 전체적으로 내가 하고싶은말이랑 핀트가 많이 벗어나서 뭐라 하나하나 짚어서 말하기 귀찬당. . 다시 읽어볼래?
니들 한의갤에 잘못 들어온거다. 과학과 의학은 모두 사기이며 암이나 불치병 그리고 교통사고 환자들까지 다 완치 가능하다고 하는 것이 현재 주된 의견이다. 오르비가서 논하렴^^
ㅁㅁ// 그러니까 너가 이미 한방인드자나 ㅋㅋ "양방에서도 못고치는 병을 왜 한의원가서 못고치냐고 그러는거지" 이 말에 대해 위에 댓글에 말을 했잖냐... 그 병을 고칠 수 있다고 누가 말해줬냐? 양의사가 환자한테 한의원 가라고 했냐?
한의사가 자기한테 오면 고칠수 있다고 우매한 대중들한테 구라치니까 다들 한의원 가는거 아녀 ㅋㅋㅋ 몇번을 말하냐.. 암 걸린 사람이 한의원 갔는데 한의사가 "전 이거 못고치고, 기전을 정확히 몰라서 양의원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하면 한의원도 욕 안먹지 ㅋㅋ 애초에 병에 걸린 사람들이 한의원 안가니까 욕먹을 일 자체가 안생기겠지??
근데 그런 암을 비롯한 여러가지 질병들을 본인이 고칠 수 있다고 주장하는 한의사들이 있으니까 환자들이 가서 돈 쳐 들이지 ㅋㅋ 미쳤다고 한의사가 "전 못고칩니다" 하는데 환자들이 몇천만원 들임?
ㄴ그니까 아 답답한 븅신아 내가하는 말이 그거잔아
ㄴ근데 이건 못고치는데 고칠 수 있다고 하는쪽이나 븅신같이 가고 못고쳤다고 까대는쪽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