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의대나왔고 공보의 3년까지 다마쳤는데
거 위에사람들은 뭐했어! 자기들 민족의학 자기들 침뜸 주도권한개 제대로없는 의학을 맨들어다놓고
나 월오백이요 나 월천이요 그렇게 돈들갖고 꺼드럭거리고 말았다는 얘깁니까??

부끄러운줄을 알아야지!
양방한테 매달리가지고 바짓가랑이 매달리가지고 응딩이 양방 응딩이뒤에 숨어가지고 형님 형님 의료기기만 믿겠습니다
이게 민족의학하는 의사들의 자주의식일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