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갈사냥 아직도 까불고 있냐?

아까 여의사 성관련해서 그넘 진짜 고소미 들어갈만큼 위험 발언이었다...

너도 조심해라...진심 수위 어떻게 하나 주시하고있다...



너 고닉파고 요즘 존나게 까대는데

인명지칭이나 발언수위 좀만 높아지면 바로 스캔 뜬다...


난 니가 진짜 의대생 이었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이 했지만 나는 니가 그 발언을 했으면 좋겠다..

 

한의갤에서 여한의사들과 한의대생들 성적으로 농락하다가 경찰서 소환 당했다고 하면

니네과 여자들하고 교수들이 너를 바라 볼 그 얼굴이 궁금하다..

설사 학교에 안퍼진다고 해도 너네 부모님이 아들 의대생이라고 자랑했는데 실상

여기서 찌질대다가 경찰서 갔다온다고 하면 좋아하시겄다..


너가 하는 장난같은 말들이 타인에 있어서 지금 상당히 거슬리고 기분 나쁘게 하고있다... 21살이나 22살 정도 되었나?

의대생이라고 의학 공부한다고.... 생명을 다룬다고..... 앞에서는 존경 받고 대우받으면서..

너는 몰래 컴퓨터 뒤에 숨어서 점점 다른 사람들을 기분 나쁘게 하고있다.

남한테 피해를 주고 있고 수준이 점점 지나치고있다.....내가 조금 살아봐서 느끼는 것이지만....남한테 피해주고 살면 그거 언젠가 고대로 나한테 되돌아온다..


너한테는 니가 배우는 의학에 비해서 검증이 안되었다고 한의학을 까는게 신명나고 재밌겠지만...그걸 업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어떤 마음이 들겠나?

너는 처음에는 한의학의 현실이나 모습을 비판한다고 글을 쓰더니..점점 보통의 한까들과 다를바 없다가...이제는 정도를 지나칠 정도로 퇴폐적인 언어를 쓰면서 

다른 사람들이 열심히 연구하고....사랑하는 학문을 욕되게 하고있다..너가 보기에는 별거 없는 학문이지만.

어떤 사람의 입장에서는 지금의 현실을 바꾸기 위해서...보통의 서구 의학이 치료하지 못하는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낫게 하려는 용도로도 정말 열심히 연구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이 고되게 공부하고 연구해서 한 사람이라도 전통의학을 발판삼아 질병에서 낫게 해주고픈 마음....이게 너한테는 우습고 실소를 자아내게 할 만큼 하찮은가?

너네가 자랑하는 그 첨단의학기계로 치료하는 수천만원 들어가는 병원비 내지 못해서...어쩔 수 없이 이 땅에 자생하는 수목약초 풀뿌리 다려먹고 거의 돈없이 낫다고 하면

너한테는 역시나 검증되지 않는 무식한 할배나 어르신이나 이용하는 학문인 것인가?


이 학문으로 말미암아 너가 밟고 있는 이 땅위에 살고 계셨던 조상님들 조차 불과 100여년 개화기 전까지만 해도 이 학문을 이용하셨다. 


결국 니가 욕하는 이 못나고 천박하다고 하는 학문에 의존해서 근근히 너에게까지 생명을 이어주셨다... 

 

너가 알던 모르던 시나브로 한방의 발전은 이루어지고있다...니가 욕되게 퇴폐적으로 깔만큼 나쁜짓하는 학문은 아니다..   


마지막으로 그런 식으로 업보 쌓으면...언젠가 너한테 돌아간다...글로 업보 쌓으면 글로 업보 대신 받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