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생들이 역시 의대생보다 순진한것같다.

느끼건데 확실히
국뽕을 좀더 맞았고, 순수하고 좌파적 성향도 강하구 감정적인것 같다.

내가 의대생이라서 그런가 나에 대한 반발심이 더 큰것같다.
밑에밑에글 보면 나한테 쓴 글 있는데 거기 댓글 읽고와라. 거기에 내 생각이 다 담겨있다.

나는 그저 기존에 있던 컨텐츠 내에서 논것뿐이었는데 생각보다 그 반응이 격렬했다.
밑에 놈도 말했다시피 유동한까들이 더 자극적인 내용인데 굳이 나한테 더 반발감 갖는다고 하더라.

내 짧은 식견으로는 그 이유까진 모르겠다.
나는 한의대생이 아니니깐..

근데 너네 개인한테 상처준건 미안하게 생각할지언정 한의학이 문제 없다곤 생각 안한다.

나는 확실히 한의사 제도는 소모적이라고 생각한다.
그걸 너네는 무의식적으로 부정하고 있는거다.
그걸 인정해버리는 순간 너네의 존재는 아무것도 아닌게 되버리는게 이유가 아닐까 싶다.

나는 훌륭한의사가 되어서 바이탈을 잡을거다.
효과만 있다고 다 의학이 아니다.
그걸 설명하는 과학적 기전이 밑바탕 되어야한다.
이게 너무 당연한거다. 우리 입장에서는..

진짜 한의학을 배우러 간 애들도 있겠지만
제도적 피해자가 다수가 아니더냐.
반수하는 애들수만 봐도..

암튼 한갤의 흐름을 보다보면 한까한명이 나대다가 유명해지면 곧 사라지고 또다른 한까가 나타나더라.

이전에 한빠퇴치사가 마지막으로 한 얘기가 생각난다.
괴물을 잡다가 자기가 괴물이 되버린것같다고
나또한 점차 괴물로 변해가고있다. ㅋ
생활에 지장도 크다.

아 그리고 나 예과생으로 알고있는데 나는 20대 중반이고 본과생이다ㅋ
가천대도 아니고 인서울 다니는건 맞다.

암튼 내가 나가면 또다른 한까가 등장할거다.
그들은 더 잔인하고 가혹할거다.
식민지배와 비유하면 내가 문화통치라면 걔네는 민족말살정치를 펼칠거같다.
착각은 말아라. 우리중에 친일파는 없다ㅋㅋ
단지 너네가 국뽕을 너무 많이 맞았고, 일제가 한의학을 말살시켰다고 국민들에게 선동하는게 한심스럽다.

내가 가고 아예 너희와 대화조차 않는 한까가 나타난다면 그땐 너네가 날 그리워할거다ㅋ

글고 나 관종 맞고 내가 뭐라도 되는줄 아는 새끼 맞다ㅋㅋ
나는 얼굴도 잘생기고 비율도 좋고 머리도 좋아서 내 자신에게 감탄한다.
이건 너네가 아무리까대도 생각은 바뀌지 않는다ㅋ
인성도 쓰레긴거 같다.

암튼 그간 즐거ㅅ웠다ㅋㅋ
무탈 결심한 애들은 건승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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