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한의원 다녀왔는데, 이게 뭔 느낌인지 모르겠다
(과민성 대장증후근을 어려서부터 앓아왔다)
한의사가 뭐가 불편해서 왔냐 그래서 과민성대장증후근 진단을 받았기도 했고, 요즘 시험기간이라 스트레스 받아서 설사와 복통, 그런것들 때문에 집중이 잘 안된다 라고 했다.
그 후에 의사가 알았다고 온찜질하고 침 맞고 하면 된다고, 그리고 시험은 빨리 쳐서 없애버리는게 좋다고 하시더라.
(그리고 자세는 1자로 바르게 생활하라고 하더라)
배에다가 온찜질좀 하고 - 침을 맞았는데, 모두 양쪽 팔에 그 엄지 들어가는쪽에 맞고, 위쪽에 침 하나 놓고 전자뜸? 인가 틀고, 종아리 쪽에 침 조금 깊숙하게 넣고, 엄지발가락 위쪽에다가 놓더라.
그리고 편하게 숨쉬고 있으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나서 보니깐 이상한 느낌과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같이 오더라...
아픈 느낌이 엄청 많이 호전됨, 마치 진통제 먹은 느낌이랄까? 아픈 느낌은 쬐끔밖에 없음... 이상함
집에 우오왕 O_o 그러면서 옴.
다른 병원 가기보다는 동내 한의원 찾아서 침 맞아야 되겠다, 너무 좋다 ....
8000원인가 내고 - 나는 한의원가면 무조건 비보험으로 처리되는줄 알았다 ㅋㅋㅋ
처음 맞아보고서는 양방보다 한방이 나에게 잘 맞는걸 느꼈다...
플라시보가 가능한 질병만 다루는 한방
과민성 대장증후군도 긴장 유무 등에 따라 원래 달라져...
ㄴ 뭐만하면 플라시보... 질리지도 않냐? 양방에는 플라시보 없을것같애?
└ 그러게 양방엔 플라시보 없을꺼 같은가? 궁금하네... 아직 전공자가 아니지만.
플라시보 테스트 통과못하면 신약 못나온다 그것도 이중맹검
플러스 알파로 있을 수 있겠지만 그것에만 의존하는 경우가 없고 플라시보가 어려운 수많은 질병을 치료하는걸 봐도 증명이되는데 한방은 플라시보 불가능한거 뭘 다루지?
플라시보가 있다와 플라시보가 전부다는 완전히 다른말..
플라시보? 과민성 대장 증후군 이병은 안 걸려 본사람은 모른다. 또한 이병은 보통 몇달이 지나야 환자 스스로 병원 가야되나 보다 생각하고 가게된다. 그런 이거 병원 가면 약을 주는데 약 먹을때만 반짝에 양방약 먹으면 변비로 바꿔 고생한다. 이병은 정말 한방치료가 직효다. 특히 염소똥 같은 환약 주는데 이거 먹음 그다음 날
부터 편해 지더라 문제는 한 일년 지나면 또 발생 한다. 어쨌든 이게 플라시보라고 우기는 한까들.. 니들이 까는거 말고 뭘 알겠냐??
ㄴ ㅋㅋ ... 동감.
무안단물급 오늘의 간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렐루야! 신기하게도 난치병이 나았습니다!
응 간증은 많은데 백명 천명 델고 연구하면 항상 컨트롤과 똑같은 결과
거짓말오지네ㅋㅋㅋ
믿숩니꽈? 믿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