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그래프 통상그래프와 달리 x축 반대니까 쓱보고 망했네 이지랄떨지말고. 왼쪽으로 갈수록 최신이다.
X축 맨 왼쪽 2013년 70대는 맨 오른쪽 2004년에 60대였고 60대는 50대였겠지?
비교해봐라. 보이냐 급증하는거?
04년 50대가 13년 60대가 되는 순간 어케되는지 보여?
10년 지날때마다 기존 중장년층들이 더 극성 틀딱들로 변모해주는데???
니들이 아무리 기존 노인층 소멸하면 한무 끝이다 뭐다 떠들어도 팩트는 반대다.
그리고 그래프 보이듯이 애초에 젊은새기들은 허준 시대든 언제든 한의원 자체를 원래 안다녔어 ^^
어디 아프길하냐. 니들이 가끔 감기 심해져서 이비인후과가는거 말고 병원 갈일이 얼마나 있냐고 ㅋ
오히려 영유아 환자는 소폭이라도 늘은거 같은데?ㅎ
*추가 팩트
그래프 제목봐라.
'전국 총 환자수'가 아니라 "한의원 하나당 평균"이다.
제발 니들 멋대로 그래프 해석하지말도록 ㅋㅋㅋㅋㅋ
한의원 수 급증한거 고려하면 젊은 10~30대 "총" 환자 수는 훨씬 늘은거란다.
출처 : 통계청
X축 보면 알 수 있듯이 한방병원 빼고 한의원만 집계했다.
인구 분포와 유병률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거 보소ㅋㅋㅋ 더 틀딱충으로 변모하는게 아니고 인구가 밀집된 베이비붐 세대가 노령화되면서 자연스레 유병률도 늘면서 저런 그래프가 된거지
양방으로 통계 그래프 내도 저렇게 그려진다
ㅋㅋㅋ 뭐 그래 맞는 말이네. 그렇다치고 젊은애들도 좀처럼 줄지가않는데???
요즘 30대만되도 한의원 누가다니냐는 개뼈다구같은 주장 어케 뒷받침할거냐 ㅋㅋㅋ
그리고 베이비붐 세대가 1955년부터다. 2013기준 60대는 해당되도 70대는 해당되지않아.
또 하나 고려할거 하나 알려주면 한의원에 대한 접근성이지. 20대 30대가 가만히만 있어줘도 행복하지??? 저 10년 동안 한의원이 8000->13000개로 늘어난것도 고려 못하지??
한의원 접근성이 늘어난만큼 내원 환자수도 늘어야 정상인데 요지부동인거 보면 왜 한의사들이 죽는다죽는다 하는지 알겠냐?
ㅋㅋㅋ 나도 고려할거 하나알려줘? 그래프 다시봐라. 전체 총 환자수가 아니라 '한의원 하나'당 연간 '평균'이다.
니말대로 8천개에서 1.3천으로 늘었는데 평균이 같다면 오히려 총 환자수는 대폭 늘었겠는데?ㅎㅎㅎ
니말대로 그래프 증가원인이 베이비붐세대뿐이라면 그다음세대는 감소해야하는거 아니냐?ㅋㅋㅋ 전혀아닌거같은데??
그리고 애초에 70대는 베이비붐 세대가 아니다.
한까한마리 팩트리어트 미사일맞고 튐ㅋㅋ
저게 총 환이면 1년에 70대환자 한명오나 ㅋㅋㅋㅋㅋ 베이비붐얘기할땐 그럴싸하나했다가 어이 개털렸네
뭐여튼 베이비붐 알려줘서 고맙다 ㅋ 그거 고려하면 20년내에 더 큰 호황오겠네 ㅎㅎ
와 팩트 폭격기 ㅋㅋㅋㅋㅋㅋㅋ 닉값해서 추천
한까들 ㅂㄷㅂㄷ잼
한의원 주수입이 비급여 진료에서 건강보험 급여진료 중심으로 바뀌면서 일어나는 현상 같은데.. 환자1인당 진료비 통계도 같이보면 좋을것 같네.
알다시피 2000년대 이후로 홍삼 비아그라 때문에 보약 수요가 줄면서 한의원 원장들의 출구전략이 보험진료이긴 했음. 한마디로 박리다매.
ㄴ 정확히 아네. ㅎㅎ 맞는말이야 00년대 후반에 타격존나컸지 그때 망했다는 뒷북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거고
근데 비보험 -> 보험 전략이 내가보기엔 아주 성공한거 같더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보면 2011~2015 1인당 한방 진료비가 매년 10프로 넘게 올랐거든
이제 18년에 추나랑 몇가지 더 보험추가되고 자보는 지금 3년사이 40%인가 늘었어서 더 확장해주면 환자 수, 진료비 둘다 더 오를 것으로 본다.
근데 왜 나랑 아이피가 같냐 ㅋㅋㅋㅋㅋㅋ
아니 니들은 왜 맨날 장사잘되거든욧 돈잘벌거든욧 이지랄하면서 깝치냐? 니네가 떳떳하게 진짜 의술을 펼치면 내가 말을 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돈잘벌면 그냥 부러워하겠지ㅋㅋㅋ
한의사새끼가 논문이라고 링크걸어준거 의사가 다 읽어보고 논문 허술한거 다 짚어주니까 한의사새끼 닥치고 버로우타는거보고 확신했다 이새끼들은 주술사라는거
니네 돈잘벌든 못벌든 관심없다
ㅋㅋㅋㅋ안녕? 그런 배틀 원한다면 한의사 실제로 만나거나, 제마나인에서 똘똘해 보이는 놈으로 한명 데려와서 뜨는거 어때
한까가 90퍼인 갤에서 뭘 원하냐. 한의사가 있긴 할까? 나도 저학년찌끄레긴데 눈팅하다 뭔 노인층 없어지면 소멸된다 이지랄떨길래 팩트 던지고 가는거 뿐이니까 ㅋ
힌의사 + 의사 둘다 참여하는 학회 몇몇 있더라 ㅋㅋㅋ 직접 가서 검증요구하는게 좋을거같아 내생각.
그리고 제목에 환자 수 통계라고 뻔하니 써놨구만. ㅋㅋㅋ 들어와놓고 관심없다하는건 뭐냐. 그냥 관심없으면 들오질말던가 ㅋ
ㅋㅋㅋㅋㅋ 제목만 보고 아 환자수야 당연히 폭망했겠지. 한까글이네 웃으면서 들어왔다가 정반대니까 배앓꼴려서 지랄한마디 하는 거겠죠ㅎ 반박은 못하겠고
//팩트 위에 건강보험 이야기 처음꺼낸 사람인데 통계해석은 나랑 같이 하면서 상황판단은 정 반대네.
//팩트 개인적으론 보험진료 탈출은 한계가 벌써 왔다고 생각함. 보험진료 위주로 1차진료를 담당한다면 한의원 숫자가 계속 증가해야 하지만 벌써 개업과 폐업 한의원 숫자가 비등한 상태거든.. 일부통계에서는 폐업한의원 숫자가 더 많다는 이야기도 있고.
ㄴ 건강보험심가평가원 가서 함 보셔요, 2천년대 후반 한약시장 타격입은거 맞고 수입확줄은거 맞는데 그 이후로 보험환자들 수도 늘고있고 진료비도 늘고있어요
보험 넣기시작한거 2011~2015까지는 몇개없는데도 매년 10프로이상 늘었고 진짜 확장되는건 18년 이후에요~
민영의료보험에 한방상품 추가된 것도 올해에서야 일어난 일이니까요
//팩트 그리고 뉴스들 보면 조만간 건강보험 심사 강화될 예정임. 의사들이 자기네는 엄청 빡빡하게 하면서 한의사들은 치료실효성도 입증안됐는데 자꾸 급여액수 늘어난다고 불만이 엄청나게 많은 상태임.
폐업은 글쎄요, 개업수 대비로 따지면 많아보이지만 전국한의원 14000개중 6~700개정도 폐업하는데 크게 유의미한가 싶네요. 이전확장도 굉장히 많구요
ㅇㅇ/ 아마 한의협에 크게 관심이 없겠지만, 지금 김필건 회장 전 한의협체제 일 진짜 존나 못했어. 일 자체도 진척되는게 없고 뭐만하면 쳐발리고 소송도 제대로 이긴거 하나없고.
2013까지 오른게 한의대생이 내가 봐도 신기할 정도야. 일선 한의사들이 보험진료로 눈을 돌린 거 뿐이지 정책적으로 서폿 제대로된거 하나없거든. 그 정도로 못했어 일을
위에 ㅋㅋㅋ 말대로 18년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이다. 지금 김필건 회장 체제에서 이제야 뭔가 나라에서 따오기 시작했거든.
미국에서 한계수명이 115세 정도라하던데, 아마 고령화+평균수명 증가하면 저기 중간에 50대언저리에서 조용하게 커가는 80대이상 진료횟수도 급증할거라 생각한다. 어떻게봐도 감소할거같진 않은데
과연.. 니네들 말대로 되려면 보험진료 영역에서 내과와 가정의학과의 진료범위를 잠식해나가야 할텐데 가능할까? 보험진료는 새로운 블루오션이 아니고 이미 환자들이 필요에 따라 이용하고 있는 필수공공재라 쉽지 않을것임..
내가 알고 있는 한의원 원장님은 같은 건물에 마취통증의학과 들어온다고 아주 사색이 되더만..
사실 근거리에 동종업장생기는건 한의원 뿐아니라 의치한약수 심지어 동네 당구장 피시방들도 사색될 일이죠ㅎㅎ 그건 애석하게도 자영업자 공통사항이고 ㅠ.
아마 일반 병의원입장에선 이미 보험시장이 정체된 것으로 보이겠지만 한의쪽 시선은 좀 다릅니다. 물론 정해진 한도에서 의치한약 서로 나눠 먹는 구조지만, 이중 한의가 차지한건 대략 4%뿐이죠. 00년대까진 비보험수익이 워낙 좋았어서 아예 여기서 늘릴 생각을 안했었구요.
10년대초까지도 그냥 보험으로 눈만 돌리다가 이제서야 진료지침 표준화나서고 추나 등등 보험 집어넣고 정책적인 뒷받침이 시작된거거든요. 다행히 정부도 한의약육성정책에 이같은 사항 포함시키면서 우호적이구요
한의는 4%에서 머물던 수준을 벗어나려고 하고, 그게 늘안되던 이유가 표준화였는데 현재 정황상 확장이 어려울거같진 않네요 ㅎㅎ벗어나려는 노력이 한참 늦었을 뿐입니다.
물론 이건 명백한 선배한의사들 잘못이죠. 약 팔아먹을 생각만 했으니.
ㄴ 누군데 내할말 다하냐? 여기 한의대생이 없진 않구나 ㅋㅋㅋ
맞다 4%란 수치도 정확하고 나머지 96%에 대한 사냥을 시작한게 얼마안됐다. 이걸 이제서야 시작한 선배들 원망하는건 나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민영의료보험은 한방상품은 거의 전무하다가 올해초에 새롭게 추가된거고
무엇보다 아무리 저해요인이있더라도 저 증가세가 쉽게꺾일거라는 생각은 안든다. 저해요인보단 긍정요인이 더 많고.
어쨌든 중요한건 이제라도 선배 한의사들 정신차렸다는거지, 0초 학번이 막 사회나오기 시작하면서 영향이 커진거 같기도 하고.
그 이전 선배들은 내가보기에도 좀 생각이 많이 낡았거든.. 예방의학 같은 지식 쪽도 전혀 신경안쓰는거같고.. 근데 요즘 0초학번부터 신졸들이랑 한의대생 마인드는 확실히 다르다.
팩트.//나도 너같은 한의대생이 한갤 있다는게 놀랍다 뭐 잠깐들린거겠지만 ㅋㅋㅋㅋ 한까들만 있을줄 알았거든 제마나인하냐
ㅋㅋㅋㅋ 하지 이런쓰레기 커뮤보다 2만배 유익한데. 너말대로 어제오늘 심심해서와봤다
편의점에 한방차 늘어나는거 보면 세상변화의 흐름이 안느껴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