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경한에서  반수해서 한림대의대로 간 예레기란다.
일단 14수능에서  내가 연대전전  예비(결국탈락)  경희대 한의예과 최초합  강릉원주치대 광탈 당해서 결국 경한을 갔지(참고로 경한이 이때가 입결 2010년대에 최고치였다...) 이때부터 난 한갤러가 됬지. 근데 예과에서  반년정도 다니면서 선배들도 많이만나고 한의에대한 이해도 조금씩 배우면서 점점 회의감만 커지더라... 결국 나는 반수를 했고  한림대의대 충남대의대 서남대의대 카이스트 사관왕을했지 (ㅍㅌㅊ?) 근데 내가 가끔 한방겔에 와서 훌리들을 보면 좀 한심하다는 생각을 하는데 더 한심한 애들은 한뽕에 취한애들이더라? 내가 반수하게 된 계기도 한의학의 불확실한 미래와 진정한 의사가 아닌 보조적 의료인이라는 자괴감때문이었는데 막상 여기나 제머나인이나 현실파악 못하는 한의대생들이 좀많은거 같아  내가 왠만하면 그냥 넘어가는데 그 홍두깨형?이형이 좀 선을 넘은거 같더라고. 진짜 솔찍히 말하는데 두깨형  왓슨에 대해서 쥐뿔도 모르면서 왓슨거리지는 말자 진짜 훌리들때문에 화나는건 알겠는데 한의대는 입결이 경한조차 연고공한테 밀리고 지방수는 서성한급이던데 왜자꾸 눈가리고 아웅하는지 모르겠다.특히 양무당이라고 비과학적이라고  개소리하던데 공부도 못해서 의대못가고 한의대간사람이 그런식으로 판단하면 웃기지않을까?  형도 의사가 꿈이였지  한의사가 꿈은 아니욌자너ㅎㅎ  적당히하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