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학과 한의학은 연관이 있을까? 이런 논쟁이 붙은 적이 있는데,

단호하고 엄격하게 '전혀 상관없습니다' 라고 씨부리던 수많은 한의대생들 ㅋㅋ

말투는 예의를 갖춘 듯이 말하지만, 그 속에는 수능 고작 몇점 더 맞았다고 위세부리는 듯한 오만함이 느껴졌음.

수능 몇 점 더 맞으면 뭐하나.

동양과학적 사고방식이 탑재가 안되어있는데 ..


니네 공부하면서 혈자리가 왜 여기에 있는지 궁금해 본적 없냐?

그건 다 이유가 있거든.

사주학하고 연관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 병신들은

평생 그 이유를 못찾고 뒈질거다.


사주학이나 한의학이나 결국 뿌리는 같은 것인데..ㅉㅉ

사주학 자체가 한의학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건 아니지만,

그 근본 패러다임은 같다.

구체적인건 알려주기 싫다.

니네가 알아서 쳐 배워라. 병신들아.

귀한 지식을 왜 니네들한테 퍼주냐.

평생 헛다리 잡고 살아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