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적으로 10명의 의대생이 있으면 1명은 걍 무관심 1명은 호의적 2명은 그닥 좋아하진 않으나 크게 싫어하지도 않음그리고 남은 6명은 심하게 깜 이러는거 같은데 막 멋지게 의학용어 쓰면서 깔줄 알았더니 걍 유치하게 한의학은 개똥먹고 투명인간 될수있다는 학문이다 이런식으로 까댐. . .
그럼 투명인간 운운하는 헛소리들과 아닌걸 어떤식으로 구분해냈는지 이야기좀?
투명인간 만든다는게 과학적이지 않은데 그걸 과학적으로 깔 필요있냐? ㅋㅋ - dc App
학문이 유치하니깐 유치하게 까지 ㅋㅋ 엌
아니 실제 한의학에서 투명인간된다고 개똥주고 그러지 않잔아. .
ㄴ그러니까 현대과학으로 봤을때 딱 말이 안되는걸 걸렀다치고 겉으로는 그럴듯한데 실제로는 개똥인건 어떤식으로 검증해서 축출함?
한방에서 연구해보니 사실 어떤 처방은 효과가 없더라...라고 논문낸거 본적있냐? 난 없다 ㅋㅋㅋㅋ
적은대로 임상 접하기 전에는 막연하고 불분명한 반감만 있는것 맞다. 그런데 인턴때 부터 한방이 싸놓은 수많은 똥을 보면서 극렬 한까로 대부분 바뀌게 되지..
1예를들면? 제마나인만 봐도 한의사분들 다 멀쩡해보이던데
의학은 과학이 아니라는 그 제마나인 얘기하는거냐? 과학적으로 규명 안 되는 것들도 있으니 의학은 과학이 아니라는 논리는 황제내경외우다보면 글케 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