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용어도 모르는 칠푼이 취급받음.

의치약수간은 서로 학문적 대화는 가능

한의대 혼자 음양오행 이딴거나 쳐말하고 있으니 대화가 통할리 만무...

한의사는 도올선생처럼 차라리 철학이나 하는게
유일한 돌파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