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용어도 모르는 칠푼이 취급받음.의치약수간은 서로 학문적 대화는 가능한의대 혼자 음양오행 이딴거나 쳐말하고 있으니 대화가 통할리 만무...한의사는 도올선생처럼 차라리 철학이나 하는게 유일한 돌파구임
내가 간호사협회 중앙회장이 다쳐섴 진룔받을 상담을 한번 해준 적이 있는데헤~~ 니 뇌내 망상이닼. 걍 딱보이 지방 듣보잡 지잡대 지거국 전문대생 같은데. 퇴갤하렴. 다들 널 싫어햐. 아님 오늘 밤 뛰어내려. 다들 기뻐할 거다.
ㄴ.ㅁㅊㄴ이구나.간조한테도 무시당한다.요양가면 간조한테도 쿠사리먹고 요양식당아줌마들도 한무당한테 "총각 오늘 당직이가"이러더라고 식당아줌마도 무시한다
간호학과 교수도 한방치료 받고 간호대생들 여럿 보내더라~` 양방의 단점 졸라 까대면서 ㅋㅋㅋㅋㅋ
식당 아줌마들이 사주관상봐달라고 줄을선다.무당쌤하면서
ㄴ 빡대가리 지잡대 새끼들 ㅋㅋㅋㅋ 니들은 모두한테 무시당하잖아 ㅂㅅ들 ㅋㅋㅋㅋㅋㅋㅋ
ㄴ병신새끼야 내가 직접들었거든 식당아줌마들도 한무당들 침빵사라고 부르더라.개무시하고.곧 초딩들도 너네들보고 무시하고 결혼해서 자식새끼 학교가면 무당자식이라고 " 왕따"는 따놓은 당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