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61220180203594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내년부터 근골격계 질환으로 한방 병·의원에서 이른바 ‘추나(推拿)요법’으로 물리치료를 받을 때 시범적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되면서 환자의 경제적 부담이 낮아진다.

보건복지부는 20일 건강보험정책 최고 의결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어 이런 내용의 건강보험 보장확대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