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는 있는데 기작이 덜밝혀졌거나 표준화가 덜된거라고 생각하는것..
현실은 임상시험 미친듯이 해봐도 아직 제대로 인정받는것 없음 ㅋㅋ
그나마 침이 만성 통증이나 편두통, 항암제로 인한 구토 방지에 효과 있을랑말랑할 수도 있다 정도로 평가받음 ㅋㅋㅋ
효과는 있는데 기작이 덜밝혀졌거나 표준화가 덜된거라고 생각하는것..
현실은 임상시험 미친듯이 해봐도 아직 제대로 인정받는것 없음 ㅋㅋ
그나마 침이 만성 통증이나 편두통, 항암제로 인한 구토 방지에 효과 있을랑말랑할 수도 있다 정도로 평가받음 ㅋㅋㅋ
너 밑에 걔구나 ㅋㅋ 야 그건 인정할 수밖에 없다. 변명을 좀 하자면, 한의사 인구수 자체가 의사 인구수에 비하면 적어서 연구 자체가 더딜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그런걸 고려해줄 착한 애들이 아니지. 그렇다고 중국이나 기타 지역에서 논문 나오면 그것도 너네가 인정해주지는 않지 ㅋㅋㅋ 투유유 여사가 말라리아에 청호를 써서 노벨 의학상을 받아도 인정해주지 않지
분명히 말해줄 수 있는건, 양방도 EBM을 표방한건 얼마 되지도 않았고, 임상이 매뉴얼에 따라 착착 진료가 이뤄진다는 것도 망상이다. 의사들도 각자로 두고 보면 자기만의 진료를 하는 경우가 더러 있어. 얼마전에 클리앙에서 테피드 마사지법에 대해 이런 주제에 어울릴 법한 논란이 나왔었다
ㄴ 연구자체가 적다고? 침술 임상시험이 중국지역에서만 1000건 가량 되었다. 찾아보긴 하고 말하는거냐?
그리고 무슨 할머니 손은 약손도 아니고 주류의학이 변명이 왜케 많어ㅋㅋ 주류 의학은 반론에 반론을 하는게 아니라 능동적인 증명을 하고 환자에게 써야지.
어떤 사람이 테피드 요법은 유효한 방법이 아니고 단지 소아과 의사들도 일차적으로 보여주기식의 처치라고 말했거든? 클리앙 사이트 알면 알겠지만 성향이 공격적이고 고학력자들이 많고 의사도 많다. 그래서 의사들이 공격본능으로 개깠는데 알고보니 그 사람이 대학병원 소아과 의사였어 ㅋㅋㅋ
너네도 그런 면에선 크게 다를 바 없는거 알아둬라 양방도 일차진료의 영역에서는 자기만의 프로토콜로 진료하는 경우가 많아
그리고 아예 연구가 안되었다면 모를까 수십년동안 수천건 임상시험해서 나온게 효과를 명확히 알 수 없다면 그건 '연구가 덜되어서..'라고 할 수 있는 영역을 넘어도 한참넘었다
양방이야 항상 새로운 연구에 따라 학설이 바뀌고 학문이 바뀌니 일차진료를 담당하는 의사들이 그걸 다 따라갈 수는 없지 .그래서 만들어진게 코크란 같은 리뷰 전분 학술지다. 뭐든 한계는 있고 그걸 극복하려는 노력을 얼마나 하느냐가 문제지.
그래서 내가 위에 적어뒀잖아 ㅋㅋ 어차피 너네는 논문이 나와도 일단 귀 닫고 눈감고 안봐 그래서 그런걸 갖고 말해봤자 입만 아파
그러나 한방학은 학설이 바뀌냐? 지금쓰고 있는 모든게 다 효과있다고 끝까지 우기지? 임상시험해서 증명도 못하는걸? 학설이 변하지 않는다는건 죽은 학문이란 뜻이다
아니 그럼 의심의 여지없이 깔끔히 증명한 논문을 한의학 전체에서 딱 한개만 가져와봐
침이고 부항이고 한약이고 그리고 어떤 진료영역이든 아무 상관없다. 의심하는게 오히려 비합리적일정도로 증명된게 단 한게라도 이쌴?
맨날 이런 얘기하면 너넨 너네가 찾아볼 생각은 안하고 찾아오라고 그러더라 너가 찾아봐 좀 아니면 아예 깔거면 효과없다는걸 들고 와서 까던지 니가 먼저 까놓고는 왜 나보고 갖고 오라 그러냐 너네 습관이 이상해 항상 ㅋㅋ
ㄴ 응 없는걸 어떻게 들고오냐?
나는 지금 쓰고 있는 모든게 효과있다고 말한 적 없어 ㅋㅋ 그리고 내가 밑에서 부터 얘기하던 것도 너 그렇게 따지지도 않고 한의학이 효과 없다고 말해도 되냐는거잖아. 물어봤지 밑에도 내가. 정말 다 효과가 없다고 보고 말하는거냐고
신이 없는걸 증명하라는 것 하고 같은 수준이네.. 부재의 증명이 존재의 증명보다 훨백만배 어려운건 당연하다. 근데 너네는 항상 '너네가 들고와라'라는 헛소리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실제로 들고오는 사람은 한명도 없더라? 빡쳐서 들고올만도 한데 ㅋㅋㅋㅋㅋㅋㅋ
현대 학문의 기본이다. 증명이 안되었으면? 쓰레기다. 증명끝난거 하나라도 있니?
니가 그런 말을 하려면 니가 찾아보고 좀 얘기하라는거야. 왜 맨날 까놓고는 우리 보고 찾아달래 ㅋㅋ 이런 논쟁도 한두번이어야 다들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싸우지만 맨날 보여줘도 돌아오는건 똑같은 말들이니까 선배들이 온라인에서 키워질을 안하잖아 이제
찾아봐 여기 게시판에서 찾아도 나올거야
없어. 없는걸 어떻게 찾냐? ㅋㅋㅋㅋㅋㅋㅋ 선진국들 공식 보건 당국 사이트를 뒤져봐도 한방학이 인정받는건 이게 끝이다. '침술이 만성두통과 편두통에 효과 있을 가능성이 있다'
너네 선배들이 들고오는건 중국 논문을 기반으로 한 편향적 논문들이고
그래 그 정도만 해도 니가 말한 요건엔 부합하는건데 성에 안차냐?
너도 내가 위에 적은 내용 그대로 패턴이 나오잖아 ㅋㅋㅋ 보여줘도 그게 다냐 그러고 중국껀 중국꺼니까 안된다고 까고 ㅋㅋ 투유유 논문이나 읽어라 그럼 이건 한의학이 아니라 의학의 영역이라고 깔꺼냐? ㅋㅋㅋ
? 중국 논문은 이미 편향적이라는 데이터가 충분히 쌓여있는데... 중국 논문중에 효과 없다고 한거 단 하나라도 본 적 있냐? 없어 ㅋㅋㅋ 연구 결과들도 있다
그걸 믿으면 그게 새대가리지 사람이냐?
그럴듯한 논문 있는게 세상에 한두갠지 아나 ㅋㅋㅋ 하지만 주류의학이 되려면 그럴듯한걸로는 부족하지. 누가 봐도 의심이 불가능한 영역까지 올라와야지. 그래야 가이드라인에, 교과서에 올라오는거다. 근데 올라온게 하나라도 있니?
주류의학이 되려면 그래야 한다는건 맞는 말이야. 누가 봐도 의심 불가능한 영역. 얼마나 말이 좋아 근데 한의학적인 처치가 그렇게 되는 순간 너네는 그게 너네꺼라고 하잖아 단편적인 연구들을 봐도 그렇지. 특정 한약의 약리기전을 너네식대로 설명해두면 너네는 그게 과학인거지 한의학이라고 안하더라
얼마나 친구없고 할짓없으면 크리스마스날에도 한까짓하네 ㅋㅋㅋㅋㅋㅋㅋ 자괴감 안드나
그래서 내가 볼땐 궁극적으로 한의학은 이 상태로 생명력을 유지하기보다는 일본이나 중국처럼 차라리 의료일원화되는게 맞다고 봐. 그래야 더 이상 이런 소모적인 논쟁을 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