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신장개업자체 거의불가임 소비자가 없다.
지금 동네한의원들 손님발길 끊겼는데도 어떻게 버티고있나가 신기함
한의원가는사람 종특이 가던한의원 효과가 있던없던 아무생각없이 다니는건데
그중에서도 못버티고 나가떨어지는 한의원이 허다함(감이오게끔설명하면 눈에보일정도)
이와중인데 흙수저 탈피해보겠다고 한의사가 되겠다?
마통떙겨서 점빵하나 차려놓으면 밥굶지는 않겠지?
요양만가도 월400 인데 개꿀아님? 지금시대가 어느시댄데 아쉬우면 갈수있는곳으로 아네 ㅋㅋ
미친소리지 지금 한의대갈 명분이 있는사람은 아버지가 한의원가지고있거나(현상유지x 월천이상가져가는 점빵이상)
현금박치기 자신있는 금수저애들뿐이야(그런데 뇌가있는 금수저집도 한의원은 안차려줌 ㅋㅋ)
내가 수의대 다니진 않는데 한의사vs수의사 하면 닥후다. 게임이안된다. 90퍼센트이상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에 한하여 고른다면
이유? 필수직종과 비필수직종의 차이지 이하 생략
한해가 지날수록 과학기술발전에 전세계가 주목하는데 검증자체도 안되는 학문으로 먹고살 생각을하다니 얼척이없는수준
차라리 한의대갈바에야 공대가는걸 무조건 추천한다. 적어도 너희가정에서 따지나 나라에서 따지나 한의사보다 100배는 생산적인 일이다.
한의사 수입 상승중이다. 환자수 늘고있다. 개씹소리 팩트일지라도 가지마!
6년뒤 니가 면허받을때면 암울한 현실임에 마주하게되는것은 변하지않는 결과니깐
킁킁 어디서 냄새 안나요?
말투가 중딩같다
수의대 다니지도 않으면서 수의사가 필수니 비필수니ㅋㅋ 젖밥쉐리
한의약 건기식분야에선 한의사가 탑이지 ㅇㅇ
팩폭 ㄴㄴ - dc App
ㅋㅋㅋ 수의대는 아닌데부터 스크롤 내림
수의대생 아니면 한의대 스나중인 놈이겠네
수의대 존나 뜬금없이 등장하네 ㅋㅋㅋ 넹 수의대가세여
뭔 새끼한무당 새끼들 부들부들하네
내가 아는 형님은 최근에 개원해서 바빠 뒤지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