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도 정확한 성분명, 효능 검증 작업 거쳐야한다
이제(110.70)
2016-12-31 12:07:00
추천 9
어떤처방을 했을경우 여기에 정확히 어떤 성분이 들어있는지, 주효능이 무엇이고 부작용은 어떠한지 정확하게 기제하여 국민들이 알고먹을 수있는 약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유일하게 한의학이 살길이고 국민들에게도 도움이 되는길이다. 비방이니 어쩌니 해서 정체모를 껌장물 만들고 30만원 받아먹는 악덕 한의원들 없어져야 한의학이 발전하고 국민보건이 증진된다. 한의학 후배들도 이점 명심하길... 비방 알려질까 두려워 첩얍보험도 거부해버리는 얼척없는 집단이다이게
제제화가 그걸 가능케 하리라 본다. 문제는 한의사들의 제제중심처방에 대한 신뢰 구축인데 이에 대한 노력이 자발적으로 필요하다. 즉 임상한의사와 연구한의사의 소통과 인력풀의 확대가 필요하다. 실로 현 한의계는 고난의 행군이 절실한 시점임.
페이를 쫓아 로컬로 빠질 생각보다는 현실을 보고 이를 개선해 나갈 연구한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말임...임상한의도 연구-임상을 병행하는 희생이 필요하고...
한의학의 과학화가 됬자너? 그럼 채소 일본정도의 한약시장이 형성됬을꺼라 이기야 근데 너거 선배들이 문제인거임
방제 교과서 봐라 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