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기 빼는 극초단파치료 중 주의의무 게을리해..과실 인정"평소 당뇨병을 앓던 A(39) 씨는 인천의 한 종합병원에서 왼쪽 발바닥에 생긴 봉와직염을 치료하는 수술을 받았다.
그는 수술 후 발이 붓는 부종이 생겨 2014년 8월 말 모 한의원을 찾았다. 한의사는 극초단파치료기를 이용한 시술을 권했다. 부종이 생긴 부위에 열을 가해 상처를 회복하는 치료기법이다.
http://v.media.daum.net/v/20170102103558112
사스가 한방사 수준
개노답
요즘도 한의원 가는 작자들이 있나? 한의원들 순 돌팔이들 천지다. 한의사들 본인 몸 아프면 한의원 갈까 종합병원 갈까? 어디갈꺼 같냐? 그리고 장애인 됐는데 고작 4천만원배상? 참 법이 먹같네
ㄴ베플이 이거네
Mu D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