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유급도 존나게 케바케다


졸업할때까지 유급걱정 1도 안하고 졸업하는애가있는 반면


매번 시험 볼때마다 학점계산기를 두드리는 새끼가 있다


울학교는 비율상 따져보면 전자는 85%정도 후자는 15%정도 될거같다.


근데 문제가 뭐냐면


한번도 후자가 아닌 사람은 있어도 단 한번만 후자인 사람은 없다는 거다


그말은 즉슨


한번 고통 받는 새끼 대부분 졸업까지 유급걱정에 고통받는다는거지


성적은 상대평가라는게 존나 중요


대가리 빠가인 새끼는 솔까 공부량 2배로 늘려도 애초에 암기력 좋은새끼 못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