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탁상행정이고..악법 아니냐?

 

어쩌다 한번 CPR 터지면 불려서 가 있기는 한데

간호사, 심지어 간조들 한테도 길막하지 말고 비키라는 얘기 듣고도

대꾸 한번 못하고 한쪽에 짜져있고

눈치 없는 간조가 오더 좀 주세요 하면

내 일 아닌대요 하면서 입 꾹 다물고 있는 코미디 같은 상황 연출하고

 

애시당초 소소하게

환자가 사소한 complaint 해도 처리할 능력도 방법도 없고

환자 상태 파악도 못해 주치의한테 빨리 콜해야 할 타이밍도 모르고..

 

유일한게 할수있는게 환자 사망 선언인데

이건 법률적인 문제만 아니면 간조도 할수 있는 일이고..

 

정책 잘못이 먼저이긴 한데

스스로 이렇게 민폐를 끼치면서

돈 번다는게 좀 부끄럽진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