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여개 이상이지요.
평균적으로 3-4명의 의사 또는 한의사가 있습니다
우선 한의사도 요양병원장인 경우 많습니다
한의사 만으로는 안되기 때문에 일반의사 고용해야하지요.
한의사는 머리 수로만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 볼께요
의사 1 한의사 1 이면 의사 등급 1등급 받으려면 70명 까지 입원가능.
의사 2면 35명씩 나눠서 보면 되지만 의사 1 한의사 1이면 의사 혼자 70명 봐야함
의사 페이 상승할 수밖에요
요양병원 대부분이 비의료인 오너들입니다
의사들이 잘 안 걸려들자 한의사에게 병원장 직함과 천만원 이상의 급여로 바지 원장을 시킵니다
그걸로 끝이면 다행이지요 종종 병원에 2억 정도 투자하시라고 권하지요
첫번째 형태이지요.
두번째는 각과 전문의가 충분한 병원의 경우 의대 졸업생보다 한의대 졸업생이 싸기 때문에 씁니다
머리 수 맞출려구요 이경우 대구,부산 권은 실수령액 300에도 장기 근무하시는 분이 많아요
그다음엔 시골에 소재한 요양병원의 경우 의사 구하기가 어려워 한의사도 600이상으로 구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곳 잘 망해요
요즘 보세요 대구 인근에도 성주군 고령군에만 해도 요양병원 5개중 2개 망해서 문 닫았는데
1년째 인수 안되고 텅텅 비어 있습니다
법인 이사장들 한의사 선생들 좋아합니다. 월급 300에도 고맙게 생각하고 꼬박꼬박 인사잘하고 갈 데가 없으니 이직도 안하시고 근데 문제는 요즘 사망선언도 한의사한테 시키는 막장병원들 있는데 한의사 대학 갓 나온 선생들 보면 아직 살아있는 환자를 보호자에게 등 떠밀려 사망선언 하시는 경우도 있더구만요
제가 일하던 병원 일반의 당직의 월 900에도 석달 만에 때려치는데 한의사 선생들은 특히 여선생은 2년씩 300에도 감사히 여기시니.
한의사 선생들은 응급 환자 다룬 경험이 없으니 그냥 보호자가 숨 거둔 것 같다하고 동공 펜라이트로 한번 보고 청진기 대는 시늉한번 하고 아직 살아있는 환자를 \"돌아가셨습니다\" 그러죠 제가 직접 당한 경우라 실제 주말에 제가 가서 2시간 쯤 지나서 돌아 가신 경우도 있었지요
요양병원 간호사들도 한의사는 아무 것도 모른다는 인식이 있어서 속으로 많이 비웃습니다. Asphxia Slip down 같은 경우 요양병원에서 자주 일어나죠 요새 당직비 아낄려고 한의사도 당직 시키는 곳 많습니다. 그런데 한의사가 뭐 대처할 방법이 있겠습니까?
같이 일하시던 한의사 선생님 정말로 몸은 편하세요 남자분이었는데 하루에 침좀 놔주고 그냥 쉬쉽니다. 그런데 몸살이 나는 경우도 있는데 간호사나 병원 직원들이 주는 무언의 스트레스 (가운만 걸치면 뭐하냐 간호사 보다 위급한 상황에 대처를 못하는데) 때문이라더군요 ㅎㅎㅎ
여기 어떤 분들은 외래보면 페이도 올라가고 할 일도 있지않냐는 데 요양병원은 간호도 등급제입니다. 외래 보면 간호인력 하나 더 써야해요 요즘 요양병원 한방외래에서 하루 20명 보는 곳 잘 없고 어차피 적자라 폐지하는 추세입니다.
이사장이 한의사에게 원하는 것은 자리 잘 지키는 (요즘은 실제 근무하는 지 심평원에서 자주 체크함) 것이지요. 정말 편하지요 하루종일 자다가 실 수령액 300이니 그것도 수도권 광역시권이니
군단위 요양병원 교통 불편한 곳은 600까지도 준다고 합디다. 그런데 문제는 의료적 문제가 발생할 때 쫄쫄 타지요 처음엔 양의사가 다 알아서 한다고 하지만 요양병원은 의사가 부족하고 자주 그만두니까 종종 한의사 혼자 있을 때도 있지요. 그럴 때 위급 상황 발생하면 한의사를 바라보는 병원 직원들의 싸늘한 시선 이것만 빼면 몸은 정말 편한 직업입니다. 그런데 자존심은 많이 상할 수밖에 없는 직업입니다
근무하는 의사들은 사실 대놓고 한의사 무시 안합니다. 그런데 간호사들이 한의사 대놓고 씹는 경우 있습니다. 환자 증상 관해 말할때 코웃음칩니다. 그래도 한의사 선생들은 하하호호 입도 뻥끗 못합니다
간호사가 무시하면 간호조무사나 간병인들도 뒤에서 비웃습니다.
자기 공간에 들어와서는 속으로 양방백정 간호전문대년 주문을 외우며 마음을 삭혀야 하겠죠. 쓰고보니 측은함에 눈물이 나는 군요... ... 아무리 발버둥쳐도 무시받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아무리 소규모 120베드 정도 병원에 가도 T-tube 10명, Foley 10명, N-G tube 10명, Sore 10명 정도는 있습니다. E-tube ventilator care 환자도 있습니다. 그런 환자까지 봐야 요양병원 운영이 되니깐......
그런데 E-tube 고정 안되있다고 하면 그거 제자리 찾아줄 능력도 안되는 한의사가 병원직원들 눈에는 어떻게 보이겠습니까. 간호조무사보다 현실에선 환자분께 해줄게 없으니까요. g-enema라도 해보셨습니까?
예전엔 싼 맛에 한의사 많이 썼는데 이제 의전원 졸업생들 나오고 의사 페이 점점 떨어지면서 수도권 광역시권에선 머리수 만 맞추면서 근무시간 조정해 준다면서 여한의사 250부르는데도 서서히 지원자가 생기더군요.
사실 백정은 한의사가 백정 아닌가요? 일부 도립 시립 요양병원 중 한의사에게 당직 사망선언 시키는 곳 있는데 운영비 줄일려고. 조옷도 모르면 \"저는 안하겠습니다\" 하는게 의사아닌가요 암것도 모르면서 당직서고 사망선언하는 인간백정이죠. 환자가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구분도 못하면서요.
요약하면 한의사도 밥(=봉급)은 먹고 산다 의사는 당당히 밥을 먹고 살고 한의사는 간호조무사에게도 눈치보며 눈물의 눈치밥을 먹는다는 것입니다.
2012년 글이다. 지금은 한의사들 담합해서 요양페이가 오르기도 했고, 솔직히 300은 파트 타임 당직이 아니었을까 싶다
열심히 썼네 다음엔 더 분발해라
애쓴다 현실은 500도 잘없고 600선이 많던데ㅎ 300이면 주3일 오전인가?ㅋㅋㅋ
ㄴ 응~ 전남 목포 요양 0.5
300에서 내렸다ㅋㅋ 차라리 120으로 해주지 그랬냐 ㅠㅠ
300 자리 자체가 없는데... 300짜리 요양이 대체 어디에 있냐 글을 지어내려면 최소한 근거가 있어야지 300 밖에 안되는데 가이드 깨고 갈 인간이 없는디
이거 쓴새끼 참 할지랄 없고 열등감에 쩔어 사는새끼네 그렇게 전능하신 의새들이 환자는 왜 죽이냐? 인성 쓰레기 같은 새키들 이거 퍼나른 새끼는 또 뭐야? 니 애미 절대 요양병원 보내지 마라. 아주 ㅈ까는 소리만 썼네
250에서 걸렀다;; 말이되냐
요양이 자랑이냐 . 그건 진짜 시한부 인생이고 개원도 못하는 무능한 자린데.. 현실보면 연봉5000~7000정도긴하지 요양병원. 요양병원있다가 개원할래?ㅅㅂ ㅋㅋ
ㄴ개소리좀하지마 아는척오지네 요양500이면 넷 7천~8000선이야 이런새끼들이더싫어 알지도못하는데 아는척하는씹새기들
미친넘 지랄하고 앉았네
빙신겉은게 야이넘아 다 지 하기 나름인데 그래도 너무 했다 이넘아 300짜리가 어디 있냐
음~~~의사가 한의사를 까는 글인가? 까든 말든 본인 자유이지만...글을 쓰는 자도 못된 사람이란 걸 여기서 알았다....심성 참 까칠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