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커뮤니티 종자


주로 일베, 디씨 많이 하는 놈들일수록 반수확률이 높다

항상 모여서 하는 얘기는 좆고딩 수준에서 절대 벗어나지 못함.


입시 얘기. 웹커뮤니티 얘기. 학과 얘기. 

90퍼센트 이상이 연애경험이 없고 아다다. 


인터넷을 하며 한의사의 단점만 찾고 치과의사와 의사의 장점만 찾는다.


정도가 심해지면 인터넷 드립을 유우머에 쓰는 걸 넘어서 남들 앞에서 한의사 욕하는데도 쓰게 되는데

그거 듣는 학과의 친한 친구들마저 속으로 다들 병신취급함.


실제 케이스) 본과 1년까지 계속 수능 치던데 이젠 그냥 애잔할 뿐

그런데 죽어도 자퇴는 안 함


문제는 자기 인생 안 풀린 걸 전부 한의대 탓이라고만 생각함ㅋㅋ

왜 잘 적응하는 99퍼센트는 못 보고 1퍼센트인 자기가 정상이라고 생각하는지 의문


2. 의대 가고 싶었는데 성적 안 되서 한의대 간 케이스


제발 의대 가고 싶었으면 공부 더 해서 의대 가셈. 한의사는 의사가 아님.


주로 이런 케이스는 예과 때 수능봐서 의대 가는 애들이 많음. 그런데 꼭 의사가 되고 싶은 케이스는 사실 별로 없고. 그냥 명예랑 돈이랑 그런 거 얻고 싶은 거지... 그래서 진~짜 흉부외과 의사 이런 사명감 똘똘 넘치는 일 하고 싶은 거 아니면, 수능 망쳐도 자퇴하기보다는 다니는 걸 선택하는 편.


그래도 한의대는 의대를 가기 위한 최고의 학원인 거시다.


3. 서연고에 미련있는 케이스


주로 예1까지 주로 보임. 예2 때는 거의 없음

이런 케이스는 깡단 있는 경우가 많고 가더라도 본인이 잘 헤쳐나가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