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세상중에서 우는 걸러야 하는 이유 말해준다

 

재정지원제한대학 걸렸을때 우리학번때가 학생회를 했던해인데 원래 우는 한방병원이 2개 있었다 전주에 하나 김제에 하나 그런데 몇개월후에 김제에 있던 한방병원을 팔아 버렸지 그리고 인증평가문제로 비대위 결성하고 김제에 있던 한방병원 판 것에 대해서도 규명 하라고 비대위를 구성하고 별짓을 다했으나 김제에 있는 한방병원은 결국 팔아버렸다 적절한 이유도 없이 말이지  전주에 있는 한방병원은 적자의 끝판왕을 보여줬고 김제에 있는 한방병원은 흑자를 내고 있었는데 김제한방병원을 팔아버렸지 왜 그럴까? 이유는 단한가지였지 우는 진천에 캠퍼스를 짓는 삽질을 했고 이후에 재정상태는 급속도로 악화 되었지 삼례 하나도 간수 못하면서 진천에 캠퍼스를 짓는 뻘짓을 하고 재정상태 매꾸려다 보니 값 적당히 후하게 나갈꺼 같은것들 팔아서 재정상태 좋게 해보려 했으나 ㅠㅠ 더이상 말안할께 슬퍼지려 하네 삼례도 2학기 되면 유령화가 되어가는데 진천은 어떨꺼 같어?ㅠㅠ

 

재정지원제한 걸리고 수많은 과를 통폐합했는데 수많은 과들이 시위를 하면 뭐하노 귀뚱도 안듣는데 결국 많은과들이 통폐합되어서 사라졌지 지방대에서 이성적인 판단을 원한다?이거는 어느 지방대를 가도 원하는답을 얻을수 없을꺼라 판단된다 삽질을 하게 되면 더 그러하지

 

삼례와 전주가 과외시장이 좋다?? 교육열이 좋다??

정말 뻘소리중에 핵뻘소리지 삼례 한번가보길 바란다 전주가 좋다??ㅋㅋㅋㅋㅋㅋㅋ 전주에는 북대가 의치를 회귀해서 돌아왔고 익산에 있는 원광의치는 예전부터 있었고 원광의치 다니는 얘들 중에는 전주에서 사는 얘들도 꽤 있기에 주말이나 금요일껴서 전주로 와서 과외하는 수요가 있기 때문에 경쟁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우는 입결 자체도 워낙에 낮고 그래서 학부모들이 대충은 알기에 과외를 잘 맡기려고 하지도 않고 과외를 한다 쳐도 아주싸게 겨우겨우 구해서 하지 그리고 어딜가나 남자보다 여자선생을 훨씬 더 선호하고 그러니 더 구하기는 어렵지

 

전주에 있는 캠퍼스 근처를 가보라 근처에 유흥가가 득실득실 거리는데 모텔이 수없이 많고 빠촌이 수없이 많고 밤되면 빠촌 나가요님들 많이 볼수 있고 그런곳에 캠퍼스가 있다 상상해 보라 그리고 북대 근처에 원광대 한방병원은 눈에 띄게 탁 보이게 있는데 우는 한방병원도 저 구석에 쳐박혀 있어 한방병원이 있는지 없는지도 잘 알수 없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거기다 한방병원을 지었는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웃기다니까 근처에 있는 다른 병원이 훨씬 잘되고 잘돌아간다는겈ㅋㅋㅋㅋㅋㅋㅋ

 

어딜가든 지방은 시끄럽다 시끄러움이 작냐 크냐의 차이인데 문제투성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해줄만한 곳을 가는게 좋지 않을까??적극적으로 해결해줄만한 지방대는 대부분 없을텐데 그나마 재정상태가 좋으면 그나마 낫지 않을까? 우는 그런면에서 개비추다 교육도 병신같고 커리큘럼도 병신같고 우리학번하고 윗학번까지는 커리큘럼이 괜찮은 편이였는데 밑 학번은 막장이더만 커리큘럼은 몇번이나 쳐바꾸고 없던 과목 만들어서 학점 억지로 끼어 쳐넣던데 왜 그러냐면 정규커리에 있는 과목을 교육해줄 교수가 없기 때문이지 왜 없을지는 생각 잘 해보고 구하려고 엄청 노력존나 시도 끝에 가뭄의 콩나듯 겨우 구해서 구색을 맞추려고 안간힘을 쓰기 쓰는데 그래도 모자르다는게 문제지

 

글고 군기가 없다는 소리가 있는데 이게 케바케인데 병신같은 동아리에 들어가면 군기가 있다는것은 꼭 염두해두고 어디 동아리라고 말은 안하는데 오리걸음 시킨 동아리도 있었고 굉장히 병신같은것들 많이 있었는데 오리걸음이 압권이라서   

 

머 난 곧 졸업이라 교수를 구하던 핵폭망하던 관심없고




졸업하는놈도 이따위말을 할정도라면  실제로는 완죤 개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