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동물이 좋았었고 그래도 동물의 의사라는 타이틀 하나만 보고 수시로 수의대를 썼고 붙었는데...
인터넷 모든 정보를 믿으면 안되겠지만... 아무리봐도 미래에도 수의사의 페이대우나 인식이 나아질 것 같지도 않고 무엇보다 수의사가 한의사보다 입결이나 대우가 떨어지는데 수의학갤러리 사람은 인정하질 않으니까... 아무리 내가 속한 학과여도 수뽕이 너무

수의대에서 한의대로 반수하려하는데 이런 케이스 있나요?
올해 수시 한의대로 꼭 붙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