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할머니가 3년 전에 허리가 굽어 척추에 철심 6개를 서울의 모 대학병원에서 박음
2. 이후 통증이 발생하자 철심 2개 정도 교정하는 수술 받기로 함
3. 수술을 받고 할머니는 폐혈증전으로 사망. 가족들은 간단한 수술 받다가 돌아가셨다고 생각
4. 이후 화장을 하니 할머니 척추에서 철심 20개 나옴ㄷㄷ
5. 알고보니 의료진은 가족들에게 사전 설명도 없이 기존의 6개 방향을 다시 잡고 추가로 14개를 더 박음ㄷㄷ
6. 가족들은 이런 무리한 수술이었다면 수술하지 않았을거라고 강력하게 항의
7. 병원과 의료진은 사전에 설명하지 않았음을 인정
8. 하지만 수술과 무관하게 폐혈증전이 사망의 주원인이라며 주장하면서 법정싸움으로 이어질 상황ㄷㄷ
와..의료진 쩐다..도대체 늙은 사람가지고 뭔 짓을 한겨...
근데 요즘 대학병원들 수련의나 레지, 인터들 무슨 교육과정있냐?
미쳤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에휴... 어르신한테 무슨짓을한거냐...
의사 물어지고 까면 뭐하냐 니들은 수술없이도 의료사고 쳐만들어내는 병신집단인데 ㅋㅋㅋ
어디병원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