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기업에 다니는 사원들도 고용 불안에 약대, 로스쿨 심지어 수능을 다시 봐서 의치한에 도전하는 직장인들이 많다.
약대나 로스쿨은 논외로 치고 수능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저런 장수생들이 수능을 봐서 의치한에 합격 할 성적이 주어진다고 가정해보자.
의대? 전문의과정 필수(gp는 치, 한의사만도 못하다)에 좋은 과 혹은 유급을 면하기 위한 치한에 비해 방대한 공부량
20대 똘망똘망한 애들하고 과연 경쟁이 될까 싶기도 하고, 6년에 수련의 기간에 유급까지 감안하면 최소 11년에서 +@
20대 현역도 30대 중반에 사회로 진출하는게 의사인데 20대 중후반이나 30대가 의대를 간다? 재학 중에 발생하는 기회비용은 어떻게 부담할까?
치대? 대부분이 gp 개원하는 추세니 의대에 비하면 메리트는 어느정도 있다.
하지만 매우 좁은 취업시장에 그 길마저 나이어린 동기나 후배들한테 밀릴 가능성이 상당하고, 개원을 하려고 해도 자리가 마땅치 않으며
수억소리나는 개원비용은 덤이다. 게다가 정년마저 의치한중 제일 짧으므로 경제적 활동을 할 수 있는 기간이 의, 한에 비해 무척 짧다.
한의대는 수련을 받는게 이상할정도로 gp가 강세이고, 1억이면 거진 필요한 모든 설비와 인테리어를 갖출 수 있다.
직접적인 수술을 하지 않으니 업무 강도도 낮고 의료사고도 의치에 비해 현저히 낮다. (한의사의 의료사고는 대부분이 한약오용)
게다가 많은 나이는 의, 특히 치에겐 치명적인데 (아무래도 직접 시술을 하는 직업이다보니) 한의사는 나이를 먹을수록 오히려 명의로 보이는 효과까지 있다.
의료일원화나 한약보험화같은 (비록 가능성은 소수일지라도) 잠재적인 정책의 수혜를 기대해볼 수 있고, 학점이 크게 중요하지 않아 저공비행을 하며
대학을 다녀도 큰 문제가 없을뿐더러 개업이 힘들어도 요양시장이나 부원장 등 봉직시장은 치과의사보다는 넓기 때문에 페닥으로서의 벌이도 쏠쏠하다.
한의대에 장수생이 많은 것은 다 이유가 있는 법..
게다가 밋딧도 조만간 폐지되면 장수생 중 일부가 수능으로 빠질텐데 그것도 무시할 수는 없다.
물론 20대 현역이나 초반까지는 압도적으로 의>>치>>>>>>한인건 부정할 순 없다
하지만 갈수록 악화되는 취업시장에서 장수생들의 수능 응시 증가를 감안한다면
그들이 의대, 치대급 점수를 만약 맞는다고 쳐도 의치에 진학할 일은 드물 것이다.
대부분 한의대를 지망할 것이고 이는 필수불가결하게 입결 상승으로 나타난다.
올해 입시결과를 보면 알테지만 작년까지만 해도 의>>>치>>>>>>>>>>>한이었음은 부정할 수 없지만
올해는 의>>>>치>=한 정도로 많이 좁혀진 것이 사실이다.
앞으로 이런 상황은 더욱 심각해질거야
양심은 어쩌고?
치대 예과생으로 입학하는 사람 은근 많더라
그래봤자 장수생 수 그렇게 안 많아질거야. 한학번에 막 40% 이렇게는 안 될듯. 아무리 많아져봤자 10%.
현실에 타협하는게 많아서 그렇기도 하지. 양심이고 뭐고 나부터 살자..
양심? ㅋㅋㅋㅋㅋㅋ 빡대가리니들은 뭔양심땜에 공부안해서 지잡과가서백수짓하면서 한갤오고 자빠졋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의대얼마나 관심이잇엇으면 지잡과가서도 한갤들어와서 관종짓이지 ㅋㅋㅋㅋㅋ 불쌍한 빡대가리새끼들
1.240/ 현재도 장수생 비율 학번당 10%는 됨(5수 이상)
라며 격렬하게 딸을쳐보지만, 시민들 대부분은 벌써 계몽된상태. 한방자체를 믿질않음 ㅋㅋ 노친네들 따라 동반운지예정.
입결 더 벌어졌구만 치대에 어떻게든 비벼볼라고ㅋㅋㅋㅋ
현실은 개장수들이랑 입결비슷하지ㅋㅋㅋㅋ
올해좁혀지긴옘병하네
나이많아서 한의대가는건 2010년에 끝물탔어병신아 ㅋㅋ 니네 입결이 2010년부터 좆하락했지
치전도 마찬가지로 의치전초반에는 닥치고 치전이였다. 나이때매
요즘은 나이감안해도 의전가는게 대세거든 ㅋㅋㅋ 괜한 작두 타지말고 뇌내망상그만해라 제발
ㄴ그래서 너는 어디대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폭등해서 지방치한테 경희한이 영혼까지 털리는 게 한의학의 현실 ㅠㅠ
지피가 치한의사보단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