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논문으로 학계에 입문하고
주위에도 다 저런걸 보니
저런 수준이 당연한줄 알고
저 수준이면 증명이 된줄 안다
몇십년 동안 수천명 가지고 추적조사해도 원인이 뭔지 결과가 뭔지 불명확한 경우도 많은데
in vitro 실험이나 쥐 실험의 결과로 뭘 안다고...
원래 과학은 최대한의 데이터에서 가장 명확한 최소의 결론만 이끌어내어야 하는데
최소한의 실험을 하고 최대의 결론을 지멋대로 이끌어내지 좀 말자
단적으로 석고 넣으면 수분 이동과 관련된 AQP와 관련된 수치가 바뀐다고?
그리고 수분 이동이 피부와 관련이 있으니까 피부에 좋을거라고?
냉정하게 평가하면 간접적인 모델 시스템의 간접적인 증거의 간접적인 증거 수준이다.
한의학의 수준이란건 딱,민간요법수준이고 페이퍼를 쓸수도없고 논할가치도 없다.과거 침구사 제도도 안된다고 없애버렸지.지금 한의대가는 학생들이 한의학이 위대해서 가는거라고 생각하나? Imf이후로 우리나라는 많은게 바꼈다.이과에서 의대갈성적은 안되지,의사취급은 받고싶지. 스펙안쌓아도 직업적으로 투명해서가는 직업전문학교 위치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 학문적 허술함을 본인들도 잘알거든.그래서 김다슬이 같은애들은 그걸 아니깐 판 자체를 부정해버리지.대중과 의사가 보는 한의학의 부정적 관점은 한무가 의학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다르다.
대학이라는 위치에 설치되었을 과가 아니다.굳이 한다면 인문대 철학과나 전문대수준이지.과학적 증명도 불가하다는건 본인들이 더 잘안다.그 현실을 인정해버리면 본인들 직업적 자존감에 데미지가 크고,삶 자체를 부정해버리게되거든.그러니 한방대생중에서도 좀 깨여서 바른 소리하는 애들 은 좆같으면 나가라는 식의 태도로 일관하지.애초에 논리로,과학으로 되는 학문이 아니다
종교로 치면 도교+불교고, 동양철학이거든.이성과 논리로 되는 과학이 아니라
선배라는 것들이 후배학생들 이야기를 들으면 고민을 들어주고 같이 고민하고,먼가 발전적인 길은 모색하는게 아니라 좆같음 나가라는 식이다.그런 태도들이 한방을 이지경으로 만든 일등공신이다.한방을 부정적으로 보는 관점은 모든 포털사이트가 동일하다.
의사 취급 받고 싶어 한의대 간 놈은 정말 실수한 것이야. 사회에서 아무도 의사 취급 안 해준다. 그냥 밥 먹고 사는 자영업자 정도?? 속으론 비웃는 사람 많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