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논문으로 학계에 입문하고

주위에도 다 저런걸 보니


저런 수준이 당연한줄 알고

저 수준이면 증명이 된줄 안다


몇십년 동안 수천명 가지고 추적조사해도 원인이 뭔지 결과가 뭔지 불명확한 경우도 많은데

in vitro 실험이나 쥐 실험의 결과로 뭘 안다고...


원래 과학은 최대한의 데이터에서 가장 명확한 최소의 결론만 이끌어내어야 하는데

최소한의 실험을 하고 최대의 결론을 지멋대로 이끌어내지 좀 말자



단적으로 석고 넣으면 수분 이동과 관련된 AQP와 관련된 수치가 바뀐다고?

그리고 수분 이동이 피부와 관련이 있으니까 피부에 좋을거라고?


냉정하게 평가하면 간접적인 모델 시스템의 간접적인 증거의 간접적인 증거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