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공보의 배정받은지 얼마 안됐음
외과의사 치과의사 외과의사 나 총 4명이서 근무중인데 월급은 같은데 난 심하게 꿀임
우선 난 매주 주말 서울 집에 가는데 외과 의사들은 응긍상황 때문에 격주로 나감 ㅋㅋ불쌍
두번째로 난 당직도 안 세움 원래 한의는 당직 안세운데 ㅋㅋ
한번은 근무지 사람 심하게 다쳤는데 나혼자 있는상황
밖에서 선생님 선생님! 부르는 소리 드리길래 나가 보니깐
"외과선생님 안계십니까?" " 연락 되십니까?" 물어 봄
없는데요 하니 연락해달라고 함 연락하고 난 진료실 들어와서
의자위에서 빙글빙글 돌다 점심 먹으러 감
솔직히 열등감 많이 생김 ㅋㅋ 그래도 근무 쉽게 돈받아서 좋긴함
가성비 씹오지네. 할줄아는건 하나도 없는데 의사소리듣고 ㅋㅋ 쪽팔린것만 감수하면 뭐 ㅋㅋ 졸업해서도 고치는병하나없어도 의사소리듣고 돈잘벌고 ㅋㅋ 사기직업이네 ㅋㅋ
의료계의 관심병사.기수열외
한 마디로 폐급이란 소리 아니냐...
쓸모없는 인간이라서 좋겠다.무당새끼
넌 쉽게 살아도 열등감느끼나보네 ;
GS가 어떻게 공보의를 가냐ㅋㅋㅋㅋ
심지어 두명이네
ps도 공보의가는데뭐
한명까진 운좋게 있다고 쳐 두명이면 병원급일텐데 4명이라고 하는거 봐서는 아니겠고ㅋㅋㅋ 구라를치려면 설계좀
주작 개웃기네ㅋㅋㅋㅋㅋ정형외과 전문의 공보의가 2명
Ps는 공보의 졀라가지 등신아 ㅋㅋㅋㅋ 왜 OS가 공보의간다그래보시지 ㅋㅋㅋ
빙글빙글 씨발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럽노
걍 잉여란 말이네~~ 뭘 그리 길게쓰냐? 잉여 잉여 잉여라서 좋겟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