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이 월천 월천하지만 그건 중간값이 아니다
대다수의 신졸들은 500~800라인으로 가져간다.
하지만2~3년차부턴 대부분 800~1100정도를 번다. 성실하게일하면 세후1억라인으로가져간다.. 누구나
그이상연차부터는 800~1400인데 달마다 다르다.
1500이상부턴 정말 드물다.
소도시에 한두개? 정도가 1500이상이다.
서울이나 경기도같은 과포화 지역은 이것보다 페이가 300~400정도 작다고 보면된다. 하지만 부의들이 많다.
대다수가 이정도 번다는것이다.
이렇게된것엔 이유가있다
파이가 한정되어있는데
선배들이 은퇴를 잘안하시기 때문이다
그만큼 이건 더 늦게까지 벌어먹을수있다는 반증이다.
의사들이 35부터55까지 일한다고 가정했을때
고작20년이다.
한의사는 20중반부터 70까지도 가능하다. 100살까지도 가능하다.
고로 의사나 한의사나 생애소득은 비슷한편이다.
적성보고 가라.
한의학이 망할것같진않다.
니들이 생각해봐도 월평균이 천인데 2천3천버는사람이 있다는건 월 500버는사람 있다 가정시 2천한명에 500두명 즉3분의1 3천한명에 500네명 즉5분의1이여야 성립한다는거다 한의계네에서20~30 %안에들어아한다.
요양,부원장이 500이니 개원시 800~1200이 보통이고 상위10~30퍼이내가 2천 ~2500 5퍼이내기 3천이다
너 한의사냐?
한의사 망한거 맞음
10~15년전엔 개나소나 2천이었으니
더 망해야지.그 딴 머리로 어케 히발 500을 넘냐고
한까들아 니들 설쳐서 한의대 정원축소좀 해다오ᆢ
한방대 정원은 대학재단 재량이고 정치권이랑 얽히기 때문에 불가능에 가까워
아휴..이 인간아..기존에 있는 한의사들도 죽네 사네하고,갈수록 미디어의 보급으로 사람들의 생각 수준 자체가 다른데,거기다가 양방보다 비싼 한의학을 제발로 찾아갈 등신이 어디있냐?그것도 병을 고치지도 못하는데.. 내가 한까인걸 떠나서 니는 머리가 장식이냐?
10-20년전에는 니말대로 가능했지.사람들이 덜 깨여있었거든.솔까말 인디언의학처럼 싸길하나,그렇다고 치료를 하길하나.그래봤자 보약팔이밖에 안되지만 그것도 정관장이나,각종 건강식품에 밀려.. 으휴..니도 앞으로 로컬에서 먹고 살긴힘들겠다.
전라도가 평균을 끌어올린거 전국 한방의료기관 50프로가 전남에 있고 그 중 75프로가 사무장병원
누구나라는 말을 너무 쉽게하시네...폐업률 요즘 정말높은데
저건 틀린글임
긴말없다.월5백.
팩트는 쉼터인증정도는 해야 팩트지 개인썰 써놓고 웬팩트를찾아
간단해 한의사 먹여살리는건 의사임... 걍 정형외과 재활의학과에서 치료만 잘해줘도 한의사 굶어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