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health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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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이 스텐트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의료계에서 곱지 않은 시선이 나오고 있다.
또한 김 회장의 스텐트 시술이 알려지면서 지난 2015년 2월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을 주장하며 단식을 하다 8일째 갑작스러운 흉부 통증을 호소해 응급실로 이송됐던 사건도 새삼 회자되고 있다.
2. 지난 2012년 8월, 천연물신약 문제 해결을 위한 비대위 구성과 김정곤 당시 한의협 회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단식을 하던 이진욱 참실련 회장도 몸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자 목동 홍익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바 있다.
3. 노무현 전 대통령 때 국내 최초로 대통령 한방 주치의를 지낸 신현대 전 경희대 한방병원장은 2010년 6월 뇌졸중으로 쓰러지자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뇌 수술을 받고 열흘 만에 깨어나 2년간 대학병원과 재활전문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특히 신현대 전 병원장은 한 언론 인터뷰에서 “뇌졸중으로 쓰러진 환자를 살리는 건 현대의학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라고 인정하며, “의사 중의 의사는 외과의사더라.”고 치켜세우기도 했다.
맞다.수장도 저런소리하는데 이미 끝났네.한무는 의사가 아니니라~
자존심 때문에 죽음의 길로 가는 한의사님 나올듯
후배와 학문의 앞길을 막는거 같기도 하고,
엑스맨
재미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