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m.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92




“선배님, 저는 한의학에 입문한지 3년이 되었지만 한의학에 대한 회의가 들어요. 마음속에서 한의학을 부정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진단하는 한의사가 되고 싶은데 의료기기 사용도 어렵고 의대 다니는 친구들이 부러워요. 답답해서 질문을 올립니다.”

(애초부터 의대에 갔다면 이런 고민도 없었을거인데..)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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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몸소 효과가 없음을 체험해서 질문하지 않은건가 하는 의문이 듬..ㅎ)







하지만 결론은 이거다!

읽었는데도 모르겠다면 베껴적는거다. OK?
읽었는데도 모르겠다면 베껴적는거다. OK?
읽었는데도 모르겠다면 베껴적는거다. OK?
읽었는데도 모르겠다면 베껴적는거다. OK?
읽었는데도 모르겠다면 베껴적는거다.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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