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m.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92
“선배님, 저는 한의학에 입문한지 3년이 되었지만 한의학에 대한 회의가 들어요. 마음속에서 한의학을 부정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진단하는 한의사가 되고 싶은데 의료기기 사용도 어렵고 의대 다니는 친구들이 부러워요. 답답해서 질문을 올립니다.”
(애초부터 의대에 갔다면 이런 고민도 없었을거인데..)
그렇다면?
http://m.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92
“선배님, 저는 한의학에 입문한지 3년이 되었지만 한의학에 대한 회의가 들어요. 마음속에서 한의학을 부정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진단하는 한의사가 되고 싶은데 의료기기 사용도 어렵고 의대 다니는 친구들이 부러워요. 답답해서 질문을 올립니다.”
(애초부터 의대에 갔다면 이런 고민도 없었을거인데..)
그렇다면?
(근데 몸소 효과가 없음을 체험해서 질문하지 않은건가 하는 의문이 듬..ㅎ)
하지만 결론은 이거다!
읽었는데도 모르겠다면 베껴적는거다. OK?
읽었는데도 모르겠다면 베껴적는거다. OK?
읽었는데도 모르겠다면 베껴적는거다. OK?
읽었는데도 모르겠다면 베껴적는거다. OK?
읽었는데도 모르겠다면 베껴적는거다. OK?
읽었는데도 모르겠다면 베껴적는거다.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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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 읽으래 ㅋㅋㅋ 알아서 깨달으라는거냐? 뭔놈의 의학이 그모양이냐?
20번 읽기 전에는 전부 가라로 진료보고?
믿습니까? 할렐루야!!
성적만 되었으면 애시당초 의대에 갔겠지. 성적이 안되니까 한의대 온 것이고...여기 놈들은 뻑하면 반수해서 의대 운운하는데. 현실적으로 한의대갈 실력으로 재수 삼수를 해봐야 지잡의 조차도 어림 없고.
보이는 것 때문에 좌절하지 말고, 믿음으로 일어서세요! - 빌 4:11-13, 고후 5:7 오늘 본문 말씀으로 소개한 고린도후서 5장 7절의 내용을 다시 한 번 함께 읽어 봅시다.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가지, 보는 것으로 살아가지 아니합니다."
엥 이거 완전 민족의학 얘기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하나씩 박고가 - dc App
2년동안 치료할정도로 안낫는데 뭔 개소리냐저건ㅋㅋㅋㅋㅋㅋㅋㅋ
기사다읽었는데 그냥 코메디네 이거
개씨발 저런 새끼들 극혐. 근데 교수들 중엔 저런 놈들밖에 없음
비염같은건 나이들면서 호전되는 경우가 많은데 2년동안 암것도 못하다가 시기가 딱 맞으니 하하 내가 고친거다!
자자 영어단어 1개 외우자... precarious 믿을 수 없는; 위험한; 위태로운 ... 라틴어 prayer 에서 유래... 기도나 믿음으로 얻을 수 잇는것은 '믿을 수 없고 위험하고 위태롭다' ... 이제 입으로 발음하면서 노트에 5번 써라. 뜻을 음미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