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땐 삐까쳤는데

내가 걔들 보면 느끼는 점이

한우 1쁠쁠 등심으로 만두속 만든 것 같은 그런 느낌임

딴 거 했음 지도 좋고 남도 좋았을텐데 왜 그딴 걸 배워서 스스로에게 떳떳하지 못하게 사냐 이기야

고3때 케플러 법칙 이해하고 2차 다항함수 미분 풀던 대가리로 동의보감이요 본초강목이요 보고 있으면 자괴감 안오나

안타깝다

요즘 요 근래는 입결이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