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이런거나 배우니까 학기중에는 죽고싶고 괴롭다가 방학동안은 그 괴로움 싹잊고, 다음학기엔 또 괴롭고를 반복하면서 벌써 본1까지 왔다.
사실 예과동안 탈출하려고 두번 다 수능봤는데 실패했음.
안그래도 배우는 내용도 좆같은데 교수들은 쓸데없는거 암기시키려고 아주 안달이 나있다.
우리학교는 의학관련 과목은 아예 던지지 않는이상 F를 안때려서 애들이 다 야마로 하루이틀전에 달달 외우고 방학되면 다 까먹는데, 본초 원전 이딴과목은 유급을 뿌려대서 애들이 목을 맨다. 본초는 그렇다치고, 한\'의\'대인데 학교차원에서 원전을 기초의학 과목보다 빡세게 하도록 만드는건 아이러니 아니냐?
아 다음학기에 저거 또 할 생각하니까 진짜 씨 벌
아니 수능봐서 실패했으면 닥치고 다녀;;
방학때 기분 좋고 학기중에 존나 괴로운거 나랑 똑같네
불쌍하다 21세기에저런거배우면 나라도 조현병올듯
이거봐 다슬이 우리학교 선배인데 한의대는 선배나 교수나 똑같다니깐ㅋㅋㅋ 해결책은 없고 그저 "일단 외워. 일단 다녀봐. 원래 한의학은 졸업후에 시작이야."
무슨하는말이 다단계사업이랑 토씨하나안틀리냐..,나도 뭣모를때 한의대가려고했었는데 진짜 클날뻔했네..;;
한의학계 미래없는거 맞지않음? 아무도 쓴소리 안하네. 지금도 한의대+의전,한의대+의대 출신들도 차별받는다고 말 나올정도인데.. 요새 대학 정원감축-통폐합 하는거 보면 알겠지만, 일원화도 되겠지. 최악의 경우 일방적으로 흡수당할지도, 좋게 일원화 된들.. 차별 받는 의사되는거 아님?
불쌍한 인생들......어쩌자고 원서질 한번에 인생이 저리 꼬이누ㅠㅠ
학교 합치는거랑 전혀 다른 두 직역이 통합되는거랑 같겠노 게이야.....흡수당하는것도 니들 꿈이지 절대 안해줌.....의사님들이 미쳤다고 암것도 모르는 무당이랑 동급 해 줄리가 있나....차별받는 의사 되는것도 그냥 한여름밤의 꿈이다 이기야.....ㅠ
병신들이 홍보할때는 좋다면서 오라고 존나 뽕 쳐넣더니 입학하고나서 '아 이건 아닌데?' 하는 글 올리면 누가 오랬냐. 좆같으면 때려치든지. 이지랄함
차라리 좆같으면 때려치라는 놈들은 양반이지 예과가 뭘아냐 본과 가서 말해라. 본과도 모른다 졸업하고 나서 말해라 이런 놈들은 개쓰레기임.
dd//전형적인 피라미드업체 수법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더 있으면 알게된다 류의 알고리즘이 끝나는 시점 = 너무 오래 꼴아박아서 빼도박도 못하는 시점.....레알 정확함ㅋㅋㅋ
나도 좆같아서 탈출하고 싶은데 나이도 있고 집도 존나 못살아서 딱히... 학기만 되면 진짜 슬프다.
참고로 원글 친구한테 조언좀 한다면.....한'의'대 라고 생각하는건 한무당업계쪽 착각이고....실제 법적 제도적으로는 '한의'대 로 인정되는 추세임.....기초의학이든 임상의학이든 양방은 전공이 아니라 그냥 교양 쪽으로 보는 정도.....실제 전공은 본문의 숭구리당당 겁자용자 드립이 한의사 전공으로 보는거 같음. 특히나 정부나 법원은 더 그러함.....
근데 나오면 얼추 먹고는 살더라. 어차피 막말로 겁자탕 용자탕 지어서 팔아도 어느정도는 팔림.....환자나 보호자라는 사람들의 마인드라는게 병자생활을 하면서 통증과 괴로움으로 정상적인 이성에서 살짝 벗어난 게 현실이라, 이런 한무당시장을 원하는 수요가 어느정도는 항상 존재함. 그거 따먹고 그냥 살면 되긴 할거다....내가 제대로된 걸 하고 환자한테 도움이 되긴 하나? 같은 쓸데없는 생각 안하면 할만함....
딸레반님은 뭐하시는 분? 그 정도는 아닌데 헛소리는 자제하시고, 팩트만 좀 제시해주세요. 일베는 그만하시길
게이야.....보건의료업계에서 10년 뒹굴면서 산전수전 공중전 대학병원 개원가 서울지방 별의별 맛 다본 의료인 선배님 몰라보고 왈왈 짖으면 되냐 이기야. 니들 졸업해서 나와보면 내 말이랑 99% 딱 일치할거니 좋은 말씀 해주시면 받아적어라 이기....ㅋㅋㅋ
우리 새끼무당 친구가 일원화 흡수가 최악이라고 생각하는거 보니 현실감이 많이 떨어지는거 같아 걱정이노......ㅠㅠ
아니 원래 느그들이 배우는게 그런 미개한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어디나오셔서 뭐하시는 분인데요? 방구석에서 평일 새벽에 키보드 두드리면서 내일 아무것도 할 짓 없으신 백수는 아니시죠? 일베로 세상사는 이야기 좀 들으신걸로 여기거 폼 잡는거 아니시죠? 그렇게 선배님이시면 더 자세하게 조언해주세요
질문이 뭐 있어야 답을 할거 아니노......질문도 한방식으로 열린질문으로 하냐 이기야?ㅋㅋㅋㅋㅋㅋㅋㅋ
딸레반님은 그냥 키보드질 그만하시길.. 죄송한데 전에 의협에서 일원화 어떤식으로 하겠다 했는지 읽어보신거 맞으세요? 그 흡수한다는게 한의학계 죽이겠다는거나 다름 없었는데.. 그냥 아무것도 모르시는 분이네.
나도 한의사 존나게 까긴 하지만.....또롱또롱 미래 창창해야할 어린 친구들이 저딴 되도않는 문제로 대가리 썩히고 있는거 생각하면.....키보드로 까다가도 미안해져서 슬그머니 접게 될때가 많다....
질문했잖아요. 뭐하시는 분이세요? 그냥 일베로 세상 배우고 아는 척 좀 하지 마세요.
일단 의협이 의사10만명 회원의 대표성을 얼마나 갖는지,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회원들 심리를 반영하는지 생각하면 그 로드맵 아무짝에도 쓸모없다....의협회장이 얼마나 허수아비고 내부의 지지도나 대의원과의 관계인지 정도만 봐도, 막상 일원화 돌리기 시작하면.....회원들 반발에 암것도 못함. 일원화 일 자만 나와도 탄핵각.
그나마 가능한 시나리오가.....한방노인네들은 그냥 이대로 두고 젊은한의사나 한의대생 등 원하는놈만 추려 재교육하고 일원화 할 수도 있긴 할텐데....문제는 한방쪽 노인네들이랑 한방병원, 대형한의원 등 그쪽 실권자들이 절대 용납못함. 지금처럼 삼사백에 풀타임으로 뛰어줄수 있는 노동력손실+지금 만든 한방자본 자산 거품 대폭락 효과로 한방자본 다죽는다. 절대못함.....
위에서 한 말씀이 이전부터 뉴스에서 말나오면서 다 거론됐던 이야기고.. 그래서 님이 뭐하시는 분인지 궁금
예전 글들 막 찾아보고 댓글들 찾아보면서 베껴쓰시고 계신건 아니겠죠? 일베에서 찾아 쓰시는중?
한의사 하는일이 어떤지 현실감 10%만 있어도 절대 해서는 안됐을, 순진한한의사 친구들 인생 다 빨아먹는 한방전문의 제도같은 쓰레기코스도 못막고 허무하게 되는거 보면, 내가 위에서 말한 양측의 무지막지한 거부감을 뚫고 지뢰밭같은 패스웨이를 지나 터치다운 해나갈 동력은 한방 양방 어느쪽에도 없음.....
월급 몇년만 타먹고 의사 한의사들 어케 먹고사는지만 봐도 뻔히 나오는걸 뭐 그리 대단하다고. 참고로 난 의사임~
뭐하시는지 물어도 대답이 없네.. 인증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여쭤보려고 했는데..
아따 의사랑께~말을 해줘도 못들은척이노
한의사 하는일이 어떤지 10프로만 알아도 하면 안됐다고 하시는데.. 의사시면 보드는 뭘로 따셨나요? 대단한 분이실거 같은데.. 이 새벽에..
아따 보드맨은 새벽3시 이전에 안자면 잡혀가는 법이라도 있당가.....메디컬 보드맨이 니들 보기엔 대단해 보이겠지만 이쪽 업계에선 기본소양이라.....잠안오면 인터넷도 좀 하고 그러는거지 뭘ㅋㅋㅋㅋㅋ
그렇게 기본소양은까진 아닌거 같은데.. 그냥 이렇게 계시는 의사분도 있구나 신기하네요. 많이 버시나봐요?
으따 꼬맹이 거참 별 되도않는 걸로 매달리네.....나랑 싸우지 말고 니들인생 이꼴 만든 선배들이랑이나 싸우세요~ 난 졸려서 이만...
궁금할수도있죠. 의대 관심있는 사람들은 이것저것 물어볼 수도 있는건데
에휴 얘 보면 한때 한의대지망해서 현실얘기해줘도 다 부정하던 나 생각나네..오래된생각이야
의대간다고.. 인생피는 것도 아닌건 마찬가지니까.. 의대가도 또 끝없는 경쟁인데.. 이러나 저러나 자기 자리서 최선 다하고 살면 길이 있겠지.
자기자리에서 최선만 다하면 길이 트일 정도로 멀쩡한 바닥이면 이꼴났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왜 한방시장 경쟁 피해서 졸업한 선배들이 의대가서 그 끝없는 경쟁하려고 시간쓰고 돈쓰는지 감이 안오나?? 뭐 거창하게 인생피러 가는게 아니라 그냥 적당히 정상으로 좀 살아보겠다는건데 새끼무당 딸딸이 오지구여~
그니깐 그게 각 자 사정이 있는거지. 그러고 싶으면 그러는거고,여기 묶인 사람들도 각 자 사정이 있는거고, 하여간 까기만 겁나 까대네. 한의대 다니면 비정상이에요? 의대 다녀도 비정상인 사람들 많은데..
엥 수능 두번봤다구??ㅋㅋ
에휴.. 딸레반님은 이 업계 10년 뒹구셨다는데 여기서 이러고 있으신거보면 먹고 살기 힘들어서 스트레스.풀러 오시는지, 할 짓이 없으신지... 요새 주변에 전문직이신 분들 다들 죽는다 소리 하는데 진짜 할 짓 오지게 없으시네..
뭐래 누가 걍 외우래;; 때려치고싶으면 능력이 돼야지;;
김다슬/한의대 교육 자체가 이성,논리랑은 거리가 먼게 사실아님???
저기요 입학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런글은 제발 지워주십쇼 한까들한테 먹이주지마세요 그리고 이런거 자꾸 넷상에 써봤자 좋을거없어요 부탁입니다 지워주세요...
그럼 이딴걸 가르치지못하게해야지 먼글을내려 교수들도 보고 부끄러운줄알아야함
한의대생 코스프레
간은 급한거 싫어하신다는 거는 언제 배웜?
설명 언어가 난해하다고해서 그게 잘못된건 아니지
헛소리를 진리라 생각하고 외워야한다니 끔찍함 한방사들이 불쌍하기까지하네